애틀랜타 등 사무소 폐쇄
스타벅스가 애틀랜타 지역 사무소를 폐쇄한다.
스타벅스는 최근 미국 내 지원인력 300여명을 감축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해 시카고와 버뱅크, 댈러스 지역 사무소를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폐쇄 시기는 발표되지 않았다.
이번 조치는 ‘백 투 스타벅스’로 불리는 구조조정 전략의 일환이다.
스타벅스는 이번 구조조정으로 부동산 운영 축소와 글로벌 지원 조직 개편을 통해 모두 4억 달러의 비용이 절감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는 300여명의 인력감축에 따른 비용 절감분도 포함된다.
폐쇄되는 지역 사무실 소속 지원 인력은 대부분 원격 근무로 전환될 것으로 전해졌다.
다민 이번 조치에도 불구하고 스타벅스 일반 커피 매장 운영은 영향이 없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또 뉴욕과 토론토, 코럴게이블스, 내쉬빌 사무소 및 시애틀 본사는 그대로 유지된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