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보기 위해 멕시코 대통령궁 앞에 약 5만 명의 팬이 운집했다. 한국 대중문화의 글로벌 영향력과 한·멕시코 문화 교류를 동시에 보여준 장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BTS는 지난 6일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셰인바움 대통령과 환담한 뒤 측면 발코니에 올라 광장을 가득 메운 팬들에게 인사했다. 대통령궁 앞 소칼로 광장에는 BTS를 보기 위해 모인‘아미(BTS 팬덤)’ 약 5만 명이 운집했다고 현지 당국은 전했다. [로이터]
‘BTS’ 보러 5만여 명 운집, 멕시코 대통령궁 앞 ‘인산인해’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보기 위해 멕시코 대통령궁 앞에 약 5만 명의 팬이 운집했다. 한국 대중문화의 글로벌 영향력과 한·멕시코 문화 교류를 동시에 보여준 장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BTS는 지난 6일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셰인바움 대통령과 환담한 뒤 측면 발코니에 올라 광장을 가득 메운 팬들에게 인사했다. 대통령궁 앞 소칼로 광장에는 BTS를 보기 위해 모인‘아미(BTS 팬덤)’ 약 5만 명이 운집했다고 현지 당국은 전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