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금) 오후 1:30-3:30
UGA 귀넷 캠퍼스 109호실
조지아주 노인서비스국(Division of Aging Services)이 2028–2031년을 위한 차기 노인정책 주정부 계획 수립을 시작하면서 한인 커뮤니티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연방정부는 모든 주가 주정부 계획을 마련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이 계획에는 노인과 돌봄제공자의 필요를 반영한 핵심 주제와 목표가 포함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주 전역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로부터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첫걸음이며, 한인 커뮤니티의 목소리가 매우 중요하다.
이에 애틀랜타 한인시니어협회(회장 채경석)는 조지아주 노인정책 전담기관과 함께 한인 커뮤니티 대상 커뮤니티 대화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한인 노인, 간병인, 시니어 센터 및 노인복지 관련 비영리단체와 지역사회 각 단체 지도자들이 모여 향후 4 년간 제공될 서비스와 지원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주정부 계획에 반영될 아이디어를 수집하기 위한 자리다.
채경석 회장은 “여러분의 참여로 한인 커뮤니티의 실제적 필요와 목소리가 조지아주의 노인정책에 반영될 수 있다”며 “꼭 참석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번 의견 수렴의 주요 목적은 ● 한인 노인과 돌봄제공자, 시니어 복지 종사자들의 필요와 어려움 청취 ● 서비스 이용과 정보 접근을 가로막는 문화적·언어적 장벽 파악 ● 한인 커뮤니티의 강점과 자원 공유 ● 계획 수립 과정에서 소외되는 집단이 없도록 보장 ● 지역 단체들과의 협력 강화 등이다.
커뮤니티 대회 일시는 5월 8일(금) 오후 1:30–3:30이며, 장소는 UGA Carl Vinson Institute of Government-UGA Lawrenceville Campus Room #109(주소= 2530 Sever Road, Lawrenceville, GA 30043)이다.
등록문의는 678-697-7520 크리스틴 리, 678-480-2239 김양희로 할 수 있다. 등록링크는 https://app.smartsheet.com이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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