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화) 오후 6시, ‘청담’
샘박, 윤미 햄튼, 한병철 연설
조지아주 하원99지역구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가 오는 4월 21일(화)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청담에서 선거 승리를 위한 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주요 인사와 지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쉘 강 후보의 비전을 공유하고, 한인 커뮤니티의 정치적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미쉘 강 후보는 이번 후원회를 통해 선거활동 경과를 알리고, 2026년도 공약인 ▲대학교육 포함 공교육 교육 환경 개선과 지원 ▲차일드케어 지원 ▲소상공인 지원 ▲헬스케어 확대 ▲이민자 커뮤니티보호와 권익 신장을 위한 의정 활동 계획을 발표한다.
강 후보는 “우리들의 목소리가 조지아주 정책과 정부프로그램에 직접 반영되도록 일하는 하원의원이 되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입법자가 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지역주민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쉘 강 후보는 “4월 20일 마감하는 유권자등록을 꼭 하시고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친인척, 직장동료, 이웃등 모든 분들과 함께 투표장으로 가셔서 시민의 권리와 의무인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미쉘 강 후보 캠프 측은 “이번 만찬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우리 지역구와 조지아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미쉘 강 후보 웹사이트=https://michellekangforga.com/, 도네이션 링크= https://secure.actblue.com/donate/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