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훈 목사 설교 예정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는 2026년 부활주일 새벽 연합예배를 4월 5일 오전 6시 스와니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개최한다.
설교는 ‘건강한 교회의 꿈’(행 2:42)이란 주제로 교협 회장이자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인 손정훈 목사가 맡는다.
교협은 “부활의 아침, 온 교회가 모여 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연합예배에 여러분을 초청한다”며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활활을 찬양하며, 부활의 소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는 은혜를 함께 누립시다”라며 한인동포들을 초대했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