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명매체 모터위크 선정
작년 미국서 14만대 팔려

2026년형 기아 K4 콤팩트 세단이 저명한 자동차 전문매체 ‘모터위크’의 ‘2026 모터위크 드라이버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최고의 가족용 차’로 선정됐다.
K4는 역동적인 스타일링, 넉넉한 실내 공간, 첨단 기술, 기본 적용된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ADAS)을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력한 패스트백 스타일과 뛰어난 커넥티비티를 갖춘 K4는 가족 차량의 매력적인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총길이 약 30인치에 달하는 디지털 디스플레이(계기판 및 센터 디스플레이 포함)가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며, 11개의 ADAS 가 기본 적용된다. 또한 하만카돈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열선 및 통풍 기능이 포함된 앞좌석, 초광대역 기반의 디지털키 2.0 등 다양한 고급 편의·기술 사양을 선택할 수 있다. 트림에 따라 두 가지 파워트레인 중 선택 가능하며, 360도 서라운드뷰 모니터를 포함한 최대 29개의 ADAS 기능이 제공된다.
모터위크 심사 위원단은 매년 150대 이상의 승용차, SUV, 트럭을 평가한다. 드라이버스 초이스 어워즈는 총 12개 소비자 중심 카테고리에서 주행 성능, 기술, 실용성, 연비, 가격 대비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상 모델을 선정한다.
모터위크는 “K4는 세단에 이어 해치백 모델까지 선보이며 인상적인 디자인을 갖췄고, 사용이 쉬운 기술과 넉넉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가족용 차량 중 가장 부드러운 주행 감각을 갖춘 모델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기아 K4는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만 14만514대가 판매돼 18만2,823대가 판매된 스포티지에 이어 기아의 2번째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 조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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