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부동산협회 1차 총회 및 연장교육 개최

지역뉴스 | 부동산 | 2026-02-02 12:06:15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레이첼 김 회장, 김수영 이사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레이첼 김 회장, 김수영 이사장 취임

조지아 부동산 계약서 변경사항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가 2일 둘루스 1818 클럽에서 2026년 제1차 정기총회 및 연장교육(CE)을 개최했다.

이날 2026년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회장으로 선출된 레이첼 김 회장은 “회장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맡겨준 여러분께 감사하며, 회원에게 도움이 되는 협회, 이사진 및 스폰서와 함께 가는 협회,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협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인사를 했다.

김수영 한인부동산협회 이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이사장을 맡아 감사하고, 협회 위상을 높이고 부동산 산업의 표준을 높이도록 회장을 잘 보필해서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이다래 재무부장이 2025 수익 및 지출 결산 보고를 진행했으며, 김지연 기획부장이 2026년 사업 계획서를 보고했다. 이어 정승희 대외협력부장이 스폰서들을 소개했다.

또한 2026년 임원진에는 크리스틴 여 부회장을 비롯해 다니엘 리 총무, 이다래 재무부장, 김지연 기획부장, 유정아 교육부장, 이선희 문서관리부장, 정승희 대외협력부장, 홍주영 회원관리부장, 최수정 홍보부장, 이소율 IT부장, 한현 권익보호부장 등이 소개됐다.

이날 연장교육(CE) 강사를 맡은 김수영 이사장은 2026 조지아 부동산 거래시 표준화 계약서 변경 사항(GAR Form Change)을 주제로 회원들에게 법적 요건을 충족하면서도 명확한 부동산 매매 및 임대 과정에서 사용되는 계약서의 변화점들에 대해 설명했다.

김 이사장은 "올해 중요한 점은 계약서 자체에 에이전트 책임이 강화됐다는 점”이라며 “이런 저런 추측했던 것들이 올해부턴 계약서에 아주 구체적인 내용을 다 기입해야 하도록 에이전트 책임이 더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인부동산협회의 2026년 사업으로는 프라이빗 세미나 4회, 3월 스폰서 네트워크 데이, 4월 2차 정기총회, 8월 3차 정기 총회, 9월 골프 토너먼트, 10월 할로윈 이벤트, 12월 4차 총회 및 손년의 밤 등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부동산협회 2026년 1차 정기총회 및 연장교육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조지아부동산협회 2026년 1차 정기총회 및 연장교육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레이첼 김 회장이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레이첼 김 회장이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투자이민 문턱 높아진다… EB-5 ‘대수술’
투자이민 문턱 높아진다… EB-5 ‘대수술’

자금 출처·사기단속 강화거래내역 전면 검증 추진부실투자시 영주권 불가능 “심사강화·승인지연” 우려 트럼프 행정부가 투자이민(EB-5)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는 규정을 발표하면

ICE, 무차별 단속 강화… 체포자수 2배로
ICE, 무차별 단속 강화… 체포자수 2배로

대규모 추방이행 가속화하루 2,000명 체포 목표길거리 검문까지 확대 “외출도 두렵다” 호소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복면을 한 ICE 요원들이 이민자 체포 작전을 펼치는 모습.

법무부, 계란값 담합 적발·처벌 발표
법무부, 계란값 담합 적발·처벌 발표

조작 공모 5개 업체 적발 17개 주와 수사공조 결실 연방 법무부가 계란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공모한 혐의로 5개 업체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뉴욕타임스(NYT

독립기념일 연휴… ‘고물가에도 지갑 연다’
독립기념일 연휴… ‘고물가에도 지갑 연다’

여행·샤핑에 1,800억달러올해 바비큐 비용 110달러  올해 독립기념일 연휴에 여행 등 소비 지출이 역대 최고에 달할 전망이다. 그러나 이는 구매 증대 보다는 가격 상승에 더 기

미 건국 250주년… 워싱턴 밝힌 ‘자유의 빛’
미 건국 250주년… 워싱턴 밝힌 ‘자유의 빛’

미국 건국 250주년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지난 1일 밤 워싱턴 DC의 상징 워싱턴 모뉴먼트가 성조기 문양의 화려한 불빛으로 장식됐다. 올해 7월4일은 미국의 모태가 된 동부 13개

독립기념일 연휴 여행객 7,220만 역대 최대 기록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전국적으로 7,220만 명이 여행길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또 한 번 역대 최대 기록이 경신될 전망이다. 전미 자동차협회(AAA)는 올해 독립기념일 연휴

“인플레 위험 하락에도 물가 너무 높아”

워시 연준의장 경제 진단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의 케빈 워시 의장은 1일 최근 인플레이션 위험이 낮아졌으며, 기대 인플레도 내려간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는 연준이 연

출생시민권 패소에 플랜 B?… ‘임신부 입국금지’ 만지작

“임신여부 확인 발상 위험 사생활·인권 침해 우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임신한 외국 여성의 자국 입국을 제한할지도 모른다는 관측이 나왔다. 연방대법원의 ‘출생시민권’ 금지 행정

세계 한인과학기술인대회 7일 개막

국내외 석학 1천명 참여 한국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20개 재외 한인과학기술자협회는 7~8일(한국시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4회 세계 한인과학기술인대회’(이하 한과

박쥐 접촉한 11살 소년 안 물렸는데 광견병 사망

박쥐와 접촉한 11세 소년이 광견병으로 숨진 사례가 보고됐다고 CNN방송이 1일 보도했다. 캐나다 의학협회저널(CMAJ)이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 소년은 지난 2024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