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재산세 소득세 모두 없앤다, HOA 횡포 규제 법안 상정,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지역뉴스 | 사회 | 2026-01-30 00:44:24

조지아재산세폐지, 조지아세금개편, 조지아ICE단속, 불법이민자체포, 조지아HOA규제, HOA횡포, 미국한인인구, 한인혼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 재산세도 없앤다?—하원·부지사 ‘세금 전쟁’ 본격화]

조지아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2032년까지 재산세를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세수 부족은 세일즈 택스 인상과 공공서비스 부담금 강화로 메우는 방안이 포함됐다. 일각에서는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소득세 폐지를 추진 중인 버트 존스 부지사를 견제하려는 정치적 움직임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단속 64% 폭증—조지아, 불법 이민자 단속 핵심 주로 떠올라]

조지아는 지난해 10월까지 ICE 체포 8,500건으로 전국 4위에 오르며 단속 핵심 지역으로 부상했다. 현대차 메타 플랜트에서의 300명 한국인 체포로 인해, 미국 내 한국인 체포의 80%가 조지아에서 발생했다. ICE의 현장 단속 비중은 38%에서 64%로 급증했으며, 조지아 체포자 중 약 60%가 본국 송환됐다.

[1월 넷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

“ICE 항의한 풀턴·귀넷 학생들, 수업 거부 시위로 교육청과 충돌”

“펜타닐 삼키고 도주…귀넷 운전자, 경찰의 초동조치로 기사회생”

“ICE, ATL 공항 인근 사무소 임대…‘대대적 단속 전초기지’ 우려”

“FBI, 풀턴 선거국 전격 압수수색—700박스 투표자료 확보”

“홈디포 800명 감원…UPS 3만 명에 이어 지역경제 충격파”

“캅 카운티, 조지아 최초 ‘드라이브스루 법원’ 2월 23일 개시”

“소니 마운틴을 트럼프 마운틴으로?—개명 결의안 제출”

[HOA 권력 끝났다?—조지아, ‘압류·벌금 횡포’에 칼 빼들다]

조지아 하원에서 HOA의 주택 압류 권한을 없애고, 주민이 직접 HOA를 해산할 수 있도록 하는 강력 규제 법안이 발의됐다. 현행 조지아 법은 체납액 2,000달러만 넘어도 HOA가 집을 압류할 수 있어 횡포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이번 법안은 다수 의원이 공동 발의하며 광범위한 지지를 받고 있어 제도 변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미국 한인 200만 시대—4명 중 1명은 혼혈이었다]

연방 센서스국에 따르면 미국 내 한인은 206만 2,223명으로, 지난 5년간 약 6% 증가했다. 한인 혼혈 증가가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혼혈을 제외한 순수 한인은 149만 5,031명으로 집계됐다. 미국 내 한인 규모는 캘리포니아·뉴욕·텍사스·뉴저지·워싱턴·버지니아·조지아 순으로 많았다.

[1월 넷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설날 맞아 아틀란타 한인은행, 2월 9~13일 해외송금 ‘무료’ 제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텍사스 서부서 총기난사로 10명 사상…총격범도 숨져
텍사스 서부서 총기난사로 10명 사상…총격범도 숨져

텍사스주 서부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했다.총격범은 12일 오전 8시께부터 텍사스주 서부 미들랜드시의 남동부 지역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면서 무차별 총격을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사무실에 쥐, 바퀴벌레 창궐 애틀랜타 챔블리(Chamblee) 소재 국세청(IRS) 사무실에서 수주간 이어진 쥐와 바퀴벌레 창궐 사태로 인해 결국 직원들의 재택근무가 허용됐다.IR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비행제한 위반 시 10만 달러 벌금  애틀랜타 연방 당국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관련 행사 주변의 임시 비행 제한 구역을 위반한 드론 3대를 압수했다고

애틀랜타 벨트라인 17마일 하나로 연결
애틀랜타 벨트라인 17마일 하나로 연결

12일 사우스사이드 트레일 개통 12일 애틀랜타 벨트라인(Beltline)의 새로운 구간이 개통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약 17마일에 달하는 연속적인 산책로가 완성된다.관계자들은 사우

17일 귀넷 시니어 위한 '제너레이션 엑스포' 열려
17일 귀넷 시니어 위한 '제너레이션 엑스포' 열려

17일 10시-오후 2시 페어그라운드 6월은 아버지의 날과 준틴스 기념일로 분주한 달이지만, 귀넷 카운티 시니어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귀넷 데일리 포스트(Gw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우승과 준우승 선수단 격려하고 축하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및 축하의 밤 행사가 11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동포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대~~한민국!’ 동포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한국 체코에 2-1 짜릿한 역전승18일 멕시코전 응원도 콜로세움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가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공동 응원전을 펼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간절히 응원했다. 덕

월드컵 행사 참여 꺼리는 ATL 이민 커뮤니티
월드컵 행사 참여 꺼리는 ATL 이민 커뮤니티

ICE 이민단속 우려감 확산  축구 축제 대신 집에 머물기일부선 대회 뒤 단속 걱정도  FIFA 월드컵이 개막되면서 대회 개최지 중 한 곳인 애틀랜타도 열기가 달아 오르는 가운데

재외 미성년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재외 미성년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한국 외교부는 오는 12일부터 18세 미만 미성년자의 여권도 부모가 정부24나 재외동포 365민원포털 등 온라인으로 재발급 신청할 수 있게 된다고 11일 전했다. 여권 재발급 온라

“내 소셜연금 괜찮나”… 재정악화 가속
“내 소셜연금 괜찮나”… 재정악화 가속

이민자 감소·감세 등 영향노령자·유족급여 등 기금2032년 4분기 고갈되면월 수령액 22%까지 삭감 연방 사회보장제도(Social Security)의 노령연금 재원이 예상보다 빠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