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명...구조조정 일환
코카콜라가 애틀랜타 본사 직원을 대상으로 구조조정을 단행한다.
코카콜라는 최근 조지아 노동부에 보낸 서한에서 2026년 첫 두달 동안 본사 인력 감축을 포함한 구조조정 계획을 알렸다.
이에 따라 코카콜라 애틀랜타 본사 인력 3,100여명 중 2.5%인 75명 정도가 일자리를 잃게 될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은 “이번 구조조정 대상은 모두 비노조 근로자이며 영구적 해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카콜라는 지난해 10월 이미 전사 차원의 구조조정 계획을 처음 발표한 바 있다.
이필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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