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애틀랜타 뉴스] 영주권 인터뷰 ICE 체포, 그래디 병원 수감자 무장 도주, ICE 비범죄 구금자 최대에 조지아 핫뉴스에 한인단체 동정까지 (영상)

지역뉴스 | 사회 | 2025-12-01 21:58:46

영주권인터뷰, ICE체포, 그래디병원, 수감자도주, ICE구금, 항공기결함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2월 첫째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영주권 인터뷰 ICE 체포에 그래디 병원에서 수감자 무장 도주 소식뿐만 아니라 조지아 핫뉴스와 한인 사회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영주권 인터뷰 후 ICE 체포, 영주권 인터뷰가 함정!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외국인 배우자들이 영주권 인터뷰 직후 ICE에 의해 구금되는 사례가 샌디에고와 뉴욕 등지에서 잇따르며, 가족 분리와 인권 침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변호사들은 모든 절차를 충실히 이행했음에도 체포가 이뤄진다며 제도적 신뢰 붕괴를 지적했고, 전문가들은 정부가 합법적 인터뷰 절차를 ‘추방 대상 발굴’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향후 법적 대응과 제도 개선 논의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래디 병원서 환자복 차림 도주, 수감자 병원 탈출 후 차량과 총기 절도

락데일 카운티 교도소 수감자 티모시 셰인이 자해 치료를 위해 이송된 애틀랜타 다운타운 그래디 병원에서 무장 도주해 대대적 수색전이 벌어지고 있다. 그는 탈출 직후 차량을 훔쳐 사고를 낸 뒤 버리고 달아났으며, 차량에 있던 총기를 소지한 채 도주해 주민 안전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과거에도 도주 전력이 있는 셰인은 파란색 환자복 차림에 맨발로 달아났다.  

ICE 구금자 6만5천명… 절반은 비범죄 이민자

ICE가 최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구금된 이민자 수가 6만5천여 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그중 절반 가까이가 단순 체류 위반자였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불과 몇 달 만에 비범죄 이민자 구금이 20배 이상 증가해 ‘중범죄자 우선 추방’ 기조와 괴리를 보이고 있으며, 이민자 커뮤니티는 제도적 신뢰 붕괴와 인권 침해를 호소하고 있다.

에어버스 A320 소프트웨어 결함… 전 세계 1만1천대 리콜

에어버스 A320 계열 여객기에서 소프트웨어 결함이 발견돼 전 세계 항공사들이 약 1만1천여 대를 대상으로 대규모 리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에어버스 55년 역사상 최대 규모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한국 항공사도 포함돼 운항 일정 차질이 예상되며, 아메리칸 항공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아틀란타 본사의 델타항공은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을 것으로 전해졌다.

[12월 첫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조지아 추수감사절 교통사고 11명 사망·422건 음주운전 적발

조지아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교통사고로 11명이 숨지고 음주운전 422건이 적발됐다.

애틀랜타 주택시장 매물 철회 41% 증가… 모기지 금리·경기 불확실성 원인

애틀랜타 주택시장에서 9월 한 달간 2,450건의 매물이 철회돼 전년 대비 41% 늘었다.

귀넷 교육청, 내년 7월부터 학생 휴대전화 전면 금지

귀넷 교육청은 내년 7월부터 초·중·고 학생들의 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

조지아 부동산 등기 DB 해킹… 서비스 중단·정보 유출 우려

조지아 부동산 등기 데이터베이스가 해커 공격으로 중단돼 대규모 정보 유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2월 첫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이슈!] 

한양대 조지아 동문회, 송년모임으로 친목 다져

한양대 조지아 동문회가 송년모임을 열고 다양한 기수 동문들이 친목을 나눴다.

피닉스FC 회장배 축구대회 성황… 베트남 유나이티드 2연패

존스크릭에서 열린 제2회 피닉스FC 회장배 축구대회에 8개 팀 250여 명이 참가해 화합을 이뤘다.

남대문 마켓, 연말까지 푸드 드라이브 진행… 기부 매칭 캠페인

남대문 마켓이 연말까지 푸드 드라이브를 진행하며 고객 기부를 매칭해 지역사회에 전달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인준안 상원 외교위 통과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인준안 상원 외교위 통과

상원 본회의 표결만 남아…4월 13일 지명 후 인준절차 신속 진행 미셸 박 스틸 전 연방 하원의원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의 인준안이 연방 상원 외교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 표

[비즈니스 포커스] 제이로펌(J Law Firm) : "투명한 소통으로 한인 권리 지킨다"
[비즈니스 포커스] 제이로펌(J Law Firm) : "투명한 소통으로 한인 권리 지킨다"

복잡한 교통사고와 개인 상해, 언어 장벽으로 막막하신가요? 구글 평점 5점 만점을 자랑하는 스와니 제이로펌(정효선 변호사)이 100% 한국어 맞춤 대리로 해결해 드립니다. 한미 양국 정서를 완벽히 이해하는 전문가들이 적당한 합의가 아닌 의뢰인을 위한 끝장 소송까지 불사하며 권리를 지켜드립니다. 조지아주 사고 발생 시 필수 초기 대응 지침과 현명한 대처법을 기사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여름철 주의산만 운전 집중 단속
여름철 주의산만 운전 집중 단속

여름철 죽음의 100일 맞아 단속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경찰이 연중 교통사고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여름철 죽음의 100일'을 맞아 산만한 운전(Distracted driv

H마트, KidZania와 스마트 파트너십 체결
H마트, KidZania와 스마트 파트너십 체결

스마트카드 회원 15% 입장권 할인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텍사스 달라스에 위치한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KidZania와 스마트 파트너십을 통해 스마

차량 충돌사고 뒤 7세 아동 버젓이 걸어 나와
차량 충돌사고 뒤 7세 아동 버젓이 걸어 나와

귀넷 경찰 공개 동영상 화제경찰 “기적”…안전벨트 강조  귀넷 경찰이 공개한 차량 충돌사고 영상이 화제다. 영상에서는 사고차량에 타고 있던 아동이 스스로 걸어서 나오는 장면이 담겨

“한 달 내 비워라” 퇴거 통보에 업주들 ‘멘붕’
“한 달 내 비워라” 퇴거 통보에 업주들 ‘멘붕’

터커 지역 ‘노스레이크 몰’지난주 갑작스런 통보에상인들 “우리 어떡해” 당혹 터커 지역 대형 샤핑몰인 노스레이크 몰 입점 업체들에게 갑작스런 퇴거 통보가 이뤄져 해당 업주들이 당혹

조지아주 식료품비 전국 11위...소득 8.4%
조지아주 식료품비 전국 11위...소득 8.4%

가구 평균 8,960 달러 지출전국 평균보다 12.1% 높아 조지아주 가정이 미국 내 대부분의 주보다 훨씬 많은 식료품비를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렌딩트리(LendingT

스피릿  폐업 한 달…항공사들 ATL노선 대거 증편
스피릿 폐업 한 달…항공사들 ATL노선 대거 증편

델타 ∙프런티어 제일 적극적아직 감소분 전체는 못 채워 스피릿 항공의 갑작스런 폐업 결정과 운항 중단 한 달이 지난 가운데 다른 항공사들이 스피릿 항공사 애틀랜타 노선에 대거 증편

6일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 열린다
6일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 열린다

6일 12PM-8PM, 스와니 타운센터 파크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민주당 미쉘 강 후보가 2023년 설립한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Suwanee Asian Festival, 이

새 연방학자금 대출 ‘RAP’ 플랜 7월 시행
새 연방학자금 대출 ‘RAP’ 플랜 7월 시행

‘완전면제’ 없애고 최저 월 10달러 상환, 30년 상환해야만 잔여 금액 탕감 가능 대학원생 PLUS론 전면 폐지, 부모 PLUS론도 연 2만달러로 한도 축소 내달부터 새로운 연방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