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평통 애틀랜타협의회 6일 22기 출범식 개최

지역뉴스 | 사회 | 2025-12-02 11:06:13

애틀랜타 평통, 22기 출범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출범식, 정기회의, 평통인의 밤 등 순서

박학민 사무차장, 서정일 총회장 참석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오는 6일 오후 3시 노크로스 ‘더 3120 이벤트 홀’에서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차 해외 정기회의‘(이하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1부 출범식 △개회식,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등에 이어 2부 정기회의에서는 △제22기 민주평통 활동방향(안) 등 보고, △협의회 운영 및 주요 사업계획 관련 자문위원 의견수렴, 3부 만찬 및 평통인의 밤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경철 협의회장은 출범식을 준비하며 “제22기 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출범을 동포사회에 선포하고, 평화통일에 관한 범민족적 의지와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출범식을 개최하오니 뜻깊은 자리에 많은 참석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자문위원들은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활동방향 공유 등을 통해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의 자문위원으로서의 향후 활발한 활동을 다짐할 예정이다.

제22기 민주평통은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목표로 △동포의 희망을 담은 평화통일 정책건의, △동포의 더 나은 삶을 여는 평화 정착, △미래세대가 그리는 평화통일 디자인, △평화통일 웨이브 운동을 주류사회에 알리는 K-평화 네트워크 구축 등 4대 주요 활동방향을 선정하고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번 22기 애틀랜타협의회는 이경철 협의회장과 백현미 간사, 김형률 운영위원, 최계은 상임위원, 자문위원 총 7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1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 제22기 민주평통은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 간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구현을 위해 평화통일 의견수렴 및 정책건의, 평화통일기반 조성 등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출범식에는 한국 민주평통 사무처에서 박학민 사무차장 등 4명이 참석하며, 서정일 미주총연 총회장,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박은석 애틀랜타한인회장, 안순해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이사장, 맷 리브스 조지아주 하원의원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김형률 운영위원, 이경철 애틀랩타협의회장, 강지니 마이애미협의회장 등은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민주평통 해외 간부위원 워크샵’에 참석 중이며, 2일 오후에는 고양시 킨텍스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는 제22기 민주평통 출범회의에 참석했다. 박요셉 기자

 

민주평통 해외 간부위원 워크숍에 참석한 미주지역 간부위원들이 이해찬 수석부의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형률 운영위원, 이경철 애틀랜타협의회장, 강지니 마이애미협의회장도 참석했다. <사진=월드코리안뉴스 제공>
민주평통 해외 간부위원 워크숍에 참석한 미주지역 간부위원들이 이해찬 수석부의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형률 운영위원, 이경철 애틀랜타협의회장, 강지니 마이애미협의회장도 참석했다. <사진=월드코리안뉴스 제공>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9년전 애틀랜타 주택 오인 급습 사건법원 “피해가족, 정부 상대 소송 불가요원 상대 권리 침해 소송은 인정” 연방수사국(FBI)이 주소를 착각해 사건과 관련이 없는 애틀랜타의 한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이달 30일까지…귀넷 13개소  내달 3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 앞서 이달13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일제히 조기투표가 시작된다.이달 30일까지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는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주말 걸프연안 상륙…허리케인 경보조지아도 폭우∙강풍∙토네이도 비상 UGA-앨라배마대 풋볼경기도 차질  올해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빠르게 세력을 확장 중이다. 이번 주말 조지아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코야드, 맞춤형 예방교육 마무리 코야드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귀넷 카운티 검찰청과 협력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CYF(COYAD Youth & Fam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장애인 체육 후원금 전달청소년 주도로 200여 명 동참 어번대학교 코리아코너(Korea Corner)가 주최한 연례 ‘5K Run & Walk’ 행사가 지난 3일 앨라배마주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STEM 갱신도 3만달러“사기·저임금 노동 차단”    유학생 취업·채용 타격   한인 학생·업체들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프로그램인 O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DHS,‘귀화 75% 감소’이민규제 성과로 홍보심사기준 대폭 강화에시민권 시험도 어려워져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시민권 신청자에 대한 거부율이 2배 이상 급등한

이민 요원 총격 피해 시민권자 소송

시카고 이민단속 작전 중차량 향해 5차례 발포돼“뒤에서도 총 쐈다”주장정당방위 발표 신빙성 논란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이민단속 과정에서 연방 국경순찰대 요원 의 총격을 받고 7

대한항공, 세계 항공사 3위 ‘껑충’
대한항공, 세계 항공사 3위 ‘껑충’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7위서 올해 4계단 상승인천 일등석 라운지도  대한항공 보잉 787-10.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이 세계적인 럭셔리 여행 전문 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