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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 22기 공식 출범... 애틀랜타 회장에 이경철

지역뉴스 | 사회 | 2025-11-02 21:52:14

민주평통 22기, 이경철 회장, 김형률, 강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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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률 운영위원, 최계은 상임위원

마이애미협의회장 강지니 변호사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11월 3일 오전 이해찬 수석부의장이 취임하는 것을 시작으로 공식 출범했다.

애틀랜타협의회 회장에는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이 임명됐으며, 미주지역 부의장에 도전했던 김형률 전 회장은 애틀랜타 평통 사상 최초로 운영위원에 임명됐다. 운영위원은 한국 사무처 소속으로 전세계에서 50 명만이 임명되며, 해외지역에서는 6명만이 임명된다.

또한 최계은 전 앨라배마 버밍햄 한인회장은 상임위원에 임명됐다.

미주 20개 협의회를 대표하는 부의장에 6·15 남북공동선언실현 재미동포협의회 사무국장을 역임한 이재수 전 워싱턴협의회장이 임명됐다.

애틀랜타협의회 이경철 신임 회장은 “애틀랜타협의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히고, 차세대가 한반도의 미래를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애미협의회장에는 강지니 변호사가 임명됐다.

22기 자문위원은 지역 협의회장 임명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위촉될 예정이며, 22기 평통 임기는 11월1일에 시작되어 2027년 10월에 종료된다. 박요셉 기자

 

이경철 회장(오른쪽)과 김형률 운영위원
이경철 회장(오른쪽)과 김형률 운영위원

 

 

강지니 마이애미협의회장.
강지니 마이애미협의회장.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3일 취임식을 갖고 있다.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3일 취임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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