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헬로윈 데이... 주말 교통혼잡 예상

지역뉴스 | 사회 | 2025-10-29 10:59:21

핼로윈 데이, 교통혼잡, 조지아 교통국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금·토요일 오후·밤 시간대 

 

핼로윈 데이를 맞아 메트로 애틀랜타 여러 곳에서 교통혼잡이 예상돼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조지아 교통국(GDOT)은 수요일인 29일부터 일요일인 내달 2일까지 메트로 애틀랜타 핼로윈 축제 명소 주변 지역에 차량 정체가 심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GDOT는 특히  핼로윈 데이 당일인 31일과 내달 1일 오후부터 밤 시간대에 가장 교통혼잡이 심할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예년 핼로윈 데이 교통량 데이터 분석 결과 31일 정오부터 저녁 8시, 1일 정오부터 저녁 6시 사이가 가장 교통정체가 심할 것으로 추정된다.

GDOT는 31일 오후 3시부터 5시 사이에는 주민들이 귀가해 자녀들과 외출하려는 움직임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주거 지역에서는 속도를 줄여 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말 핼로윈 데이 행사로 혼잡이 예상되는 지역은 귀넷에서는 네더월드 인근과 지미 카터 블러버드, 홀콤브릿지 로드 등이 열거됐다.

이외에도 식스 플래그와 스톤마운틴 공원, 조지아 아쿠아리움, 더 배터리, 애틀랜타 어린이 박물관, 리틀 파이브 포인트 부근도  차량으로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

이필립 기자 

 

GDOT는 핼로윈 데이를 맞아 메트로 애틀랜타 여러 지역에서 교통혼잡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사진=GDOT 웹사이트>
GDOT는 핼로윈 데이를 맞아 메트로 애틀랜타 여러 지역에서 교통혼잡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사진=GDOT 웹사이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부촌일수록 '굶주림' 심각
애틀랜타 부촌일수록 '굶주림' 심각

부촌, 푸드뱅크 부족 지원 사각지대 조지아대학교(UGA)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미국 전역에서 5,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푸드 뱅크와 자선단체를 통해

‘데이트 1번에 200불’…Z세대 달라졌다
‘데이트 1번에 200불’…Z세대 달라졌다

데이트 비용 1년새 12% 폭등, ‘가성비 산책’이 뉴트렌드친구만나기도 무서운 ‘프렌드플레이션’, 남성 75% “초기비용 전액 부담” 미국에서 한 차례 데이트에 드는 비용이 평균

미국인 3명 중 2명 “4년제 대학 등록금 부담”
미국인 3명 중 2명 “4년제 대학 등록금 부담”

학부모 대다수 자녀 대학 진학 선호대학 학비 부담 완화 노력 불충분 미국인 3명 중 2명은 4년제 대학의 등록금 부담 완화 노력이 불충분하다는 문제 의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

치매 환자 배우자도 치매위험 70%↑
치매 환자 배우자도 치매위험 70%↑

의학카페 - 대만 연구팀, 기혼자 95만명 분석 “치매 배우자 여성 74%·남성 69% 높아” 치매 환자의 배우자는 치매 환자의 배우자가 아닌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위험이 약 70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에 840억달러 벌금 부과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에 840억달러 벌금 부과

DHS “10만여명 민사 제재”, 추방 회피시 하루 998달러18개월 동안 12억달러 징수,국토안보부 “자진출국 유도”, 인권단체 “과도한 처벌” 비판 복면을 한 연방 이민세관단속

디캡서 아시안 남성 실종...제보 기다려
디캡서 아시안 남성 실종...제보 기다려

77세 스티브 장씨, 치매 앓아 디캡 카운티 경찰국이 치매를 앓고 있는 실종 아시아계 남성을 찾기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하고 나섰다.올해 77세인 스티브 장(Steve

포사이스 학군 GA 중학교 상위권 ‘싹쓸이’
포사이스 학군 GA 중학교 상위권 ‘싹쓸이’

니치 평가 탑10개교 중 5곳 뷰포드중 2위…귀넷은 전무 포사이스 카운티 학군 소재 중학교들이 조지아 탑 25 중학교 명단에 대거 포함됐다.교육평가 전문 사이트 니치닷컴(Niche

노크로스서 또 거리 이민단속…4명 체포
노크로스서 또 거리 이민단속…4명 체포

시경찰청사 공사 현장서  지난주에 이번 주에도 애틀랜타 일원에서 불법체류자 거리 단속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3일 WSB-TV 보도에  따르면 21일 오전 노크로스 새

애틀랜타 주택시장 '바이어 마켓' 진입 임박
애틀랜타 주택시장 '바이어 마켓' 진입 임박

리얼터닷컴 보고서, 3분기 말 진입 예상 새로운 주택을 구매하려는 미국인들이 수년간 지속된 셀러 마켓(매도자 우위 시장)을 뒤로하고, 일부 지역에서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돌아서는 주

스쿨버스서 음란행위… 귀넷 남성에 징역형
스쿨버스서 음란행위… 귀넷 남성에 징역형

전 귀넷 스쿨버스 운전기사 평생 아동성범죄자 등록도  자신이 몰던 스쿨버스 안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귀넷 특수교육 스쿨버스 기사에게 아동성범죄자 등록과 함께 징역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