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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시작…엘로우 데이지 축제 개막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5-09-03 11:34:29

앨로루 데이지 축제, 스톤마운틴 공원, 공예가, 공예품, 측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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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스톤마운틴 공원서

전국 400여명 공예가 참여 

 

미 전역에서 400명 이상의 공예가 및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옐로우 데이지 축제가 스톤마운틴 공원에서 열린다.

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올해가 57번째로 션샤인 아티스트 매거진이 선정한 전국 최고 수준의 공예 전시회 중 하나로 꼽힌다.

동남부 관광협회로부터 ‘탑 20이벤트’로 선정되기도 하면서 매년 독창적인 수공예품 찾는 방문객들에게 전통적인 명소로 높은 인기를 누려오고 있다.

행사 현장 내 ‘빈티지 빌리지’에서는 엄선된 벤더들이 빈티지 및 앤틱 제품, 리폼 제품 등이 선보인다.

올해는 특히 생화식물 정원이 새롭게 마련돼 방문객들이 꽃을 골라 자신만의 꽃다발을 만들 수도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록과 블루스, 소울 등 다양한 라이브 공연도 펼쳐지며 비어 가든과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축제는 공원 내 스페셜 이벤트 메도우에서 열리며 입장은 무료, 주차 요금만 내면 된다.

4일과 7일은 오후 5시까지, 5일과 6일은 오후 6시까지 열린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www.stonemountainpar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필립 기자 

 

지난해 옐로우 데이지 축제 모습. 전국 최고 공예 전시회 중 하나로 꼽힌다.<사진=스톤마운틴 공원 홈페이지>
지난해 옐로우 데이지 축제 모습. 전국 최고 공예 전시회 중 하나로 꼽힌다.<사진=스톤마운틴 공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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