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주 교통단속, 전국 두 번째 엄격

지역뉴스 | 사회 | 2025-08-05 13:33:59

교통단속, 엄격, 조지아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과속 및 음주운전 단속 및 처벌 엄격

 

포브스(Forbes)가 발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교통 단속이 전국에서 가장 엄격한 주 중 하나로 꼽히며 전국 2위를 차지했다.

조사에 의하면, 조지아주 운전자들은 미국에서 가장 엄격한 처벌을 받는 주 중 하나이며, 특히 과속 및 음주운전 위반에 대한 처벌이 높다.

포브스는 "[조지아주와 일리노이주는]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엄격한 교통 법규를 시행하고 있으며, 위반 시 막대한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조지아주에서 과속으로 얼마나 벌금을 내야 할까. 이 연구에 따르면 조지아주에서 가장 흔한 과속 벌금은 최대 500달러에 달하며, 주 운전자의 11%가 과속 딱지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 중 하나이다.

조지아주는 음주운전에 대해서도 엄격한 규정을 시행한다. 조지아주에서 초범 음주운전 유죄 판결을 받으면 예외 없이 1년 동안 면허가 정지된다.

이는 미국에서 가장 가혹한 처벌 중 하나로, 엄격한 음주운전 단속 측면에서 조지아주는 일리노이주와 인디애나주와 같은 수준이다.

그렇다면 미국에서 교통법이 가장 엄격한 주는 어디일까.

일리노이주는 교통법이 가장 엄격한 주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제한 속도를 시속 26~34마일 초과해 적발된 운전자에게 최대 1,5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다른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2위: 조지아주 ▶3위: 인디애나주 ▶4위: 버몬트주 ▶5위: 코네티컷주 ▶6위: 테네시주 ▶7위: 뉴저지주 ▶8위: 웨스트버지니아주 및 하와이주.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노인들 노린 ‘주의분산’ 절도 기승
노인들 노린 ‘주의분산’ 절도 기승

지폐 떨어뜨려 시선유도데빗카드 슬쩍해 ‘펑펑’ LA 지역에서 노인들을 노린 주의분산 절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샌피드로 지역에서 데빗카드를 노린 2인조의 범행

팝스타 리애나 집 향해 소총 난사…용의자 살인미수로 체포
팝스타 리애나 집 향해 소총 난사…용의자 살인미수로 체포

팝스타 리애나[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대표적 부촌 베벌리 힐스에서 한낮에 팝스타 리애나(본명 로빈 리애나 펜티)의 집을 겨냥한 소총 총격이 벌어졌다.9일

경찰 출석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는 인지 못해"
경찰 출석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는 인지 못해"

음주뺑소니 사고 나흘만 피의자 소환 조사…'술타기' 의혹 추궁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62)씨가 사고 나흘 만인 1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WBC 한국팀 마이애미 온다" 플로리다 현지 한인사회 '들썩'
"WBC 한국팀 마이애미 온다" 플로리다 현지 한인사회 '들썩'

SNS 홍보·입장권 공동구매로 단체 응원 준비 나서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최종전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호주를 꺾고 8강 진

10일 조지아서 보궐선거…트럼프의 '이란전쟁' 여론 풍향계
10일 조지아서 보궐선거…트럼프의 '이란전쟁' 여론 풍향계

'친트럼프' 그린 의원 사퇴로 치러져…과반 득표 없으면 내달 결선투표조지아주 보궐선거 선거운동 벌이는 트럼프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 19일 조지아주 롬을 방문

미셸 강 후보 "경선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회"
미셸 강 후보 "경선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회"

"준비된 캠페인으로 승리 이끌 것"한인 유권자 적극적인 투표 독려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셸 강(Michelle Kang) 후보가 오는 2026년 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무지개 시니어센터 둘루스로 확장 이전
무지개 시니어센터 둘루스로 확장 이전

1.5배 넓어진 시설에 다양한 서비스 무지개 시니어 센터(대표 사이몬 최)가 9일부터 노크로스에서 둘루스로 확장 이전해 최신 시설과 다양한 서비스로 한인 시니어들을 맞이하고 있다.

애틀랜타 개스값 가파른 상승세
애틀랜타 개스값 가파른 상승세

9일 3.28달러...1주일 새 16%↑ 지난달 시작된 미국∙이스엘과 이란과의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개스값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 도박∙레몬페퍼 윙 법안 무산
스포츠 도박∙레몬페퍼 윙 법안 무산

▪주의회 크로스오버 데이 주요 낙마 법안종이투표∙선거 전담 재판부 법안도  지난주 금요일인 6일은 조지아 주의회 개회 28일째를 맞는 소위 크로스오버 데이였다. 이날까지 하원이나

성난 소셜서클 주민 “이민구금시설 No”
성난 소셜서클 주민 “이민구금시설 No”

8일 주민∙시민단체 반대집회 소셜서클에 추진 중인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의 대규모 이민구금시설 추진에 이 지역 주민들이 집회를 열고 강하게 반발했다.이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