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오픈 행사
스와니시가 새단장을 마친 ‘메인 스트리트 공원’ 재개장 오픈 행사를 갖는다.
시 발표에 따르면 8월 1일 오전 10시에 메인 스트리트 공원 내 버넷 로저스 파빌리온에서 재개장을 기념하는 리본 커팅식이 열린다.
리본 커팅식 후에는 라이브 음악 공연도 이어진다.
1999년 스와니 올드타운에 선보인 메인 스트리트 공원은 최근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마쳤다.
전체적인 조경이 새롭게 꾸며졌고 파빌리온은 철골구조로 대체됐다. 또 보행로와 휴게공간이 확장된 한편 주차장도 추가됐다. 농구장에는 주민들이 함께 제작한 벽화가 들어섰다. 중앙 잔디광장도 새롭게 조성됐다.
이날 리본 커팅식 행사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