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내일 중복... 무더위 한풀 꺽인다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5-07-29 11:38:25

날씨, 한랭전선, 무더위, 폭염 주의보, 폭염 경보,메트로 애틀랜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주말 80도대... 일부 70도대까지

 

중복인 30일을 고비로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지역 무더위가 한풀 꺽일 것으로 예보됐다.

국립기상청은 29일 현재 조지아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 주위보를 발령한 상태로 주의보는 30일까지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기간 동안 체감온도는 108도에 이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폭염 경보가 발령 중인 조지아 중동부와 남동부 일부 지역의 체감온도는 111도까지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기상청은 중복 다음날인 31일부터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해 주말에는 낮 최고기온이 80도대에, 일부 지역에서는 70도대까지 떨어질 것으로 내다 봤다.

기상청은 “차가운 전선이 애틀랜타를 지나게 되면서 주말부터 당분간은 선선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전했다.

다만 기온과 상관없이 높은 습도로 인해 불쾌한 더위는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은 향후 며칠간 일몰 후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은 우기 시즌이 이어진다. 

이필립 기자 

 

애틀랜타 지역에 차가운 전선이 지나면서 무더위는 한풀 꺽일 것으로 예보됐다.<사진-국립기상청 애틀랜타 지부 x>
애틀랜타 지역에 차가운 전선이 지나면서 무더위는 한풀 꺽일 것으로 예보됐다.<사진-국립기상청 x>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USCIS, 시민권 박탈 ‘심사 강화’ 지침 개정
USCIS, 시민권 박탈 ‘심사 강화’ 지침 개정

허위진술·중요 사실 은폐의심사건 선별·법원 회부취소 땐 귀화 당시로 소급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귀화 시민권을 취소할 수 있는 사건을 선별하고 연방법원 절차로 넘기는 기준

“재외동포, 모국 발전의 동반자”
“재외동포, 모국 발전의 동반자”

동포청 1,500명 설문조사10명 중 6명‘긍정’평가“해외 한인 인식 바뀌어” 재외동포를 바라보는 한국 국민들의 인식이 한층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외동포청이

SBA 대출 문턱 높아진다… 내달 심사 강화
SBA 대출 문턱 높아진다… 내달 심사 강화

현금 흐름·자기자본 부담↑ ‘수익의 질’ 요건까지 검증10% 다운페이먼트 의무화시민권자 요건 이미 시행 연방 중소기업청(SBA)의 대표적인 중소기업 자금지원 프로그램인 7(a) 대

트레이더 조스,‘핼로윈 토트백’ 출시
트레이더 조스,‘핼로윈 토트백’ 출시

9월 30일부터 전국 판매올해도‘오픈런’품귀 예상   유기농 그로서리 체인 트레이더 조스(Trader Joe’s)의 핼로윈 시즌 대표 상품인 ‘트릭 오어 트릿 미니 캔버스 토트백’

종로3가 세계서 가장 ‘쿨한 동네’
종로3가 세계서 가장 ‘쿨한 동네’

익선동 한옥·포장마차“전통·현대 조화 명소”LA 차이나타운은 4위 미주 한인들에게도 추억이 깊은 서울 종로3가가 세계에서 가장 ‘쿨한 동네’로 선정됐다. LA 차이나타운도 세계 4

반갑다 소매판매 증가… 소비견조 확인
반갑다 소매판매 증가… 소비견조 확인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경제에 모처럼 긍정적인 뉴스로 받아들여졌다. 17일 연방 상무부에 따르면 8월 소매판매가 7월과 비교해 1.2% 증가했다. 이는 7월(0.

“트럼프 독주에 지쳐” 각국마다 미국과 거리
“트럼프 독주에 지쳐” 각국마다 미국과 거리

미 국채 인기도 시들연은 금고선 금 회수세계경제 지배력 균열 유럽을 비롯, 여러 국가들이 미국 연방준비은행에 맡겨온 금을 본국으로 이전하고 있다. [로이터]  글로벌 투자자들이 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