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부러운 라이프스타일 제공 조지아주 5개 도시

지역뉴스 | 사회 | 2025-07-18 11:19:03

부러운 라이프스타일, 조지아 도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알파레타·브룩헤이븐·존스크릭

마리에타·샌디스프링스

 

RE/MAX의 로버트 드칸스키 팀은 "부러워하는 라이프스타일"이 과거에는 부와 유명세를 의미하는 줄임말이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편안함, 안전함, 아름다움, 그리고 여유로운 삶을 추구하고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RE/MAX는 3,000명 이상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가장 부러워하는 170개 도시를 선정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지아주에서 가장 부러워하는 도시는 어디일까. 조지아주에는 알파레타, 브룩헤이븐, 존스크릭, 마리에타, 샌디스프링스 등 5개 도시가 선정됐다.

▶알파레타

니치(Niche)는 알파레타의 삶에 전반적인 A+ 등급을 부여했으며, 공립학교, 건강 및 피트니스, 그리고 가족 친화적인 환경 여부에서 A+ 등급을 받았다. 또한 일자리와 다양성 부문에서도 A 등급을 받았다. 또한 조지아주에서 두 번째로 살기 좋은 교외 지역으로 선정됐다.

▶브룩헤이븐

니치(Niche)는 브룩헤이븐의 생활에 종합 A+ 등급을 부여했으며, 나이트라이프와 건강 및 피트니스 부문에서는 A+를 받았다. 또한 다양성, 야외 활동, 가족 친화적 환경 부문에서도 A 등급을 받았다. 조지아주에서 살기 좋은 교외 지역 1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존스크릭

니치(Niche)는 존스크릭의 생활에 종합 A+ 등급을 부여했으며, 공립학교, 건강 및 피트니스, 가족 친화적 환경 부문에서도 A+를 받았다. 다양성과 일자리 부문에서도 A 등급을 받았다. 조지아주에서 살기 좋은 교외 지역으로도 선정됐다.

▶마리에타

니치(Niche)는 메리에타의 생활에 종합 A 등급을 부여했으며, 다양성 부문에서는 A+, 나이트라이프 부문에서는 A 등급을 받았다. 또한 캅카운티에서 살기 좋은 곳 5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샌디스프링스(Sandy Springs)

니치(Niche)는 샌디스프링스의 삶에 건강 및 피트니스 부문에서 A+, 공립학교, 나이트라이프, 다양성, 야외 활동, 건강 및 피트니스, 그리고 가족 친화적 환경 부문에서 A를 포함하여 종합 A+ 등급을 부여했다. 또한 미국에서 은퇴하기 가장 좋은 도시 9위에 선정됐다.

미국에서 가장 부러워하는 도시는 어디일까. 다음은 상위 10개 도시이다.

1.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2. 하와이주 이스트 호놀룰루 3. 하와이주 카할라 4. 캘리포니아주 뉴포트 비치 5. 플로리다주 보카 레이턴 6.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 7. 뉴욕주 맨해튼 어퍼 이스트 사이드 8. 플로리다주 코럴스프링스 9. 캘리포니아주 칼라바사스 10.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

박요셉 기자

 

샌디 스프링스 석양 무렵 도시 풍경.
샌디 스프링스 석양 무렵 도시 풍경.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투표 시스템 시행법안 없이 종료7월 전까지 미해결 시 법적 분쟁 켐프,특별회기소집 카드 ’만지작’ 2026년 회기를 종료한 주의회에 대한 특별회기 소집 여부가 조지아 정가의 핵심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의악 연주회플루티스트 사라 신 협연에 기립박수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평강)가 4일 오로라 극장에서 2026년 봄 정기 연주회 ‘고전주의 vs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로드레이지 끝 운전자 간 총격현장 지나던 경찰 총 쏘며 진압  운전 중 소위 로드 레이지가 보복운전으로 이어지면서 결국에는 총격으로까지 번지는 사고가 일어났다.사건은 4일 정오께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연방하원 보선 결선투표14지구…공화 강세 지역 민주,실용정책 강조 도전 7일 치러지는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결선투표 결과에 대해 조지아는 물론 전국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공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한인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 주최로 2026년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5일 오전 6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열려 지역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에스트레야 귀넷 교육감 내정자 “정책 결정 전 주민의견 청취”문해력 법안엔 “면밀히 검토” 7월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귀넷 신임 교육감 내정자가 지역사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여성단체, 진보단체 지지선언 잇달아 미쉘 강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후보가 미국 전역 주요 단체들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까지 지지를 선언한 단체로는 조지아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2026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5월 개최 애틀랜타 지역 한인 차세대 유소년들이 축구장 위에서 신앙과 우정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열린다. 오는 2026년 5월 2일(토),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남부지부에 3만 달러 기부 평생 의사로서 봉직하다 은퇴한 장학천 박사, 이상애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 조엔)에 3만 달러의 장학금을 후했다.장학천 박사는 1967년에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12~13세 여자부서드라이브 부문은 1위  둘루스 거주 한인 김모아(13,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양이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DCP(Drive, Chip &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