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신종 코로나 변이 확산…후코이단의 면역 가능성 주목

지역뉴스 | 라이프·푸드 | 2025-06-16 14:45:11

후코이단, 신종 코로나 변이, 면역 가능성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품질, 효능,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최근 아시아를 중심으로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NB 181이 확산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변이는 기존 오미크론 계열에서 파생된 것으로, 홍콩·대만·중국 등지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미국·호주·유럽 등 22개국에서도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 전문가들은 전파력은 높지만 중증 위험은 비교적 낮다며, 고령자나 기저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러한 가운데, 갈조류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인 후코이단이 최근 면역 건강을 위한 관리 소재로 관심을 받고 있다. 2025년 하와이에서 열린 면역 관련 학술회의에서는, 후코이단 섭취가 동물 실험에서 건강 유지에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는 발표가 있었다. 특히, 체내 환경을 균형 있게 유지하고, 외부 유해 요소로부터의 방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이 보고됐다.

후코이단은 미역, 모즈쿠, 다시마 등 갈조류 표면에 존재하는 점성 물질로, 해조류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자연적으로 만들어내는 성분이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 성분이 사람의 몸에 들어왔을 때에도 신체 균형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건강한 면역 상태를 유지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익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후코이단은 과도한 자극 없이 몸 상태에 맞춰 조화롭게 작용하는 특징이 있어, 민감한 체질에도 비교적 부담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후코이단의 품질을 판단하는 주요 기준은 ‘황산화 후코스’라는 성분의 함량이다. 이는 제품의 순도와 기능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함량이 높을수록 건강에 이로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가 있다.

전문가들은 후코이단은 의약품이 아닌 건강보조식품이므로, 꾸준한 섭취와 함께 검증된 제조사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업체 측은 “ 최근 유사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사례가 늘고 있다” 며, 정품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은 반드시 한국어 상담 및 구매가 가능한 공식 고객센터 866-566-9191를 통해 구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www.kfucoidan.com를 방문하거나, 구글에서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우리의 청춘이 그곳에 있었다”
“우리의 청춘이 그곳에 있었다”

"1980~90년대 발라드 레전드 변진섭이 4일 둘루스 콜리세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시간여행'을 테마로 한 뭉클한 오프닝부터 아들 변재준 군의 특별 무용 안무, 그리고 전석 기립 떼창으로 이어진 앙코르 무대까지! 타국 생활에 지친 미주 한인 동포들에게 짙은 향수와 따뜻한 위로를 선사하며 '아이돌급 함성'을 이끌어낸 그 뜨거웠던 감동의 현장을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생생하게 전합니다."

CDC, 32개국 '소아마비' 주의보 발령
CDC, 32개국 '소아마비' 주의보 발령

소아마비 바이러스 출현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전 세계 수십 개국에서 소아마비 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주의보를 발령했다.CDC

〈비즈니스 포커스-에스더 정 부동산〉 판매 실적 10년 연속 최상위권 유지
〈비즈니스 포커스-에스더 정 부동산〉 판매 실적 10년 연속 최상위권 유지

지난해 KW 조지아 3위, 동남부 6위“32년 노하우로 양심껏 최선 다해” “32년 경력의 노하우로 정말 양심껏 최선을 다해 고객의 만족을 위해 일하다 보니 실적은 저절로 따라옵니

[미국인들 ‘엑소더스’ 왜] ‘탈미국’ 행렬… 해외 이주 사상 최대
[미국인들 ‘엑소더스’ 왜] ‘탈미국’ 행렬… 해외 이주 사상 최대

생활비·삶의 질 등 이유유럽·아시아 등으로 이동트럼프 2기 이후 급증세‘도널드 대시’로 불리기도 미국이 건국 25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이민자의 나라’로 불리던 미국이 오히려 시

‘탄 음식 먹으면 암 위험’ 어디까지 맞나
‘탄 음식 먹으면 암 위험’ 어디까지 맞나

‘아크릴아마이드’ 논란 “명확한 인과관계 부족”전문가들“탄 빵보다는 불에 탄 고기가 더 위험” 아침 식탁에서 검게 그을린 토스트 조각을 칼로 긁어내거나 회식 자리에서 삼겹살의 탄

[한국일보 인생여행 시리즈 - ‘그랜드 알프스’] 신이 빚은 자연의 조각 ‘알프스의 진수’ 한꺼번에…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
[한국일보 인생여행 시리즈 - ‘그랜드 알프스’] 신이 빚은 자연의 조각 ‘알프스의 진수’ 한꺼번에…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

신비의 장관 돌로미티부터몽블랑·마테호른·융프라우 잊지 못할 추억 ‘인생여행’ 6월18일 출발 ‘12박13일’형용할 수 없는 신비의 장관 돌로미티에서부터 몽블랑과 마테호른, 융프라우

AI 금융사기 급증… 10명 중 4명 피해
AI 금융사기 급증… 10명 중 4명 피해

음성복제·가짜 영상 등사기 수법 갈수록 교묘 인공지능(AI)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AI를 악용한 금융사기가 갈수록 더욱 기승을 부리면서 미국인들이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

제네시스, 유소년 골프 비영리단체 지원
제네시스, 유소년 골프 비영리단체 지원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유소년 골프 육성 단체 지원을 이어갔다. 4일 제네시스는 전국에서 청소년 골프 육성과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 ‘퍼스트 티’(Fi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

미, 글로벌 관세 10→15%로 상향
미, 글로벌 관세 10→15%로 상향

재무장관, 이번주 예고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세계 각국에 새로 부과한 ‘글로벌 관세’가 이번주 중 10%에서 15%로 인상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