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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다문화 축제서 코페재단 홍보 활동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5-05-19 12:57:49

귀넷 다문화축제, 코페재단, 한국문화원, 귀넷경찰 기록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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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 및 한국문화 홍보 및 시범

귀넷 경찰 한국어 기록 서비스

 

귀넷 다문화 축제(Gwinnett Multicultural Festival) 및 카운티 정부 오픈하우스가 지난 17일 둘루스귀넷플레이스 몰 주차장에서 개최돼 귀넷의 다양한 문화를 알렸다.

귀넷카운티 법집행 및 구조활동 전문 기관인 경찰국, 소방서, 응급구조팀 등도 자신들의 주요 장비들을 전시하고 시민들에게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이 부스를 마련해 올해 10월 열리는 코리안페스티벌을 홍보하고, 투호 및 제기차기 등의 전통놀이 참가자들에게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의 활동을 펼쳤다.

애틀랜타한국문화원(원장 양현숙) 학생들도 공연에 참가해 부채춤, 소고춤, 칼춤 등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귀넷 경찰국 기록관리과(Records Section)는 한국어 안내자료 및 한국어 서비스 시작을 알려 주목을 받았다. 기록관리과는 경찰 리포트 요청, 각종 허가 발급, 기록 보관 및 공개 요청 등 주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업무를 수행한다.

기록관리과는 한인을 위한 한국어 안내 전화 서비스도 시작했다. 경찰 리포트 및 사건 사고 관련 문의가 필요할 시, 귀넷 경찰본부(770-513-5000)으로 전화 후 3번을 누르면 한국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귀넷 경찰국 웹사이트 GwinnettPolice.com을 통해 알 수 있다. 박요셉 기자

 

17일 열린 귀넷 다문화 축제에서 코리안페스티벌재단 관계자들이 10월에 열릴 코리안페스티벌을 홍보하고 있다.
17일 열린 귀넷 다문화 축제에서 코리안페스티벌재단 관계자들이 10월에 열릴 코리안페스티벌을 홍보하고 있다.

 

 

귀넷 경찰국 기록관리과 직원들이 한국어 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
귀넷 경찰국 기록관리과 직원들이 한국어 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

 

 

귀넷 다문화 축제에서 애틀랜타 한국문화원 학생들이 부채춤 공연을 하고 있다.
귀넷 다문화 축제에서 애틀랜타 한국문화원 학생들이 부채춤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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