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봄바람, 꽃향기 속 울려퍼진 오페라, 뮤지컬"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5-04-14 11:25:14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3회 정기연주회, 조지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오페라 및 뮤지컬 아리아 연주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설립자 및 음악 감독: 박평강)는 12일 오후 5시, 오로라 극장(로렌스빌 아트 센터)에서 제 3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봄 바람에 실려오는 오페라' vs '꽃 향기에 속삭이는 뮤지컬'이라는 주제로 관객들에게 찾아가는 연주회였다.

모두에게 익숙한 '투란도트', '라 트라비아타', '카르멘' 등 주옥같은 오페라 아리아와,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 등 모두에게 사랑 받은 뮤지컬 아리아가 소프라노 디애나 피터슨, 소프라노 이은경, 메조 소프라노 샤오한 첸, 그리고 테너 윌리엄 그린의 목소리로 연주됐다.

박평강 지휘자는 이번 음악회에 대해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역할은 지역 사회에 좋은 음악을 통해 쉼을 제공하고 또 함께 성장하는 것”이라며 “이번 연주회에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고 관심있는 오페라와 뮤지컬을 준비해 가까운 곡에서 수준높은 음악을 즐기도록 연출했다”고 밝혔다.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정기 후원 1000구좌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한달 5달러면 (1구좌), LSO가 여러분 곁에서 계속 좋은 음악회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12일 오후 오로라 극장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를 갖고 있다.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12일 오후 오로라 극장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를 갖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켐프 주지사 8일 발표…15일까지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접근에 따라   허리케인 이사이아스의  주말 걸프 연안 상륙과 함께 조지아도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지아 전역에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9년전 애틀랜타 주택 오인 급습 사건법원 “피해가족, 정부 상대 소송 불가요원 상대 권리 침해 소송은 인정” 연방수사국(FBI)이 주소를 착각해 사건과 관련이 없는 애틀랜타의 한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이달 30일까지…귀넷 13개소  내달 3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 앞서 이달13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일제히 조기투표가 시작된다.이달 30일까지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는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주말 걸프연안 상륙…허리케인 경보조지아도 폭우∙강풍∙토네이도 비상 UGA-앨라배마대 풋볼경기도 차질  올해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빠르게 세력을 확장 중이다. 이번 주말 조지아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코야드, 맞춤형 예방교육 마무리 코야드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귀넷 카운티 검찰청과 협력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CYF(COYAD Youth & Fam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장애인 체육 후원금 전달청소년 주도로 200여 명 동참 어번대학교 코리아코너(Korea Corner)가 주최한 연례 ‘5K Run & Walk’ 행사가 지난 3일 앨라배마주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STEM 갱신도 3만달러“사기·저임금 노동 차단”    유학생 취업·채용 타격   한인 학생·업체들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프로그램인 O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DHS,‘귀화 75% 감소’이민규제 성과로 홍보심사기준 대폭 강화에시민권 시험도 어려워져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시민권 신청자에 대한 거부율이 2배 이상 급등한

이민 요원 총격 피해 시민권자 소송

시카고 이민단속 작전 중차량 향해 5차례 발포돼“뒤에서도 총 쐈다”주장정당방위 발표 신빙성 논란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이민단속 과정에서 연방 국경순찰대 요원 의 총격을 받고 7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