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주말 조지아 전역서 산불 130여건

지역뉴스 | 사회 | 2025-03-03 12:39:22

산불, 조지아, 조지아 산림 위원회,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비상사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수천 에이커 피해···인명피해 없어

S.캐롤라이나는 주비상사태 선포

 

지난 주말 조지아 전역에서 130여건의 산불이 발생해 2,400여 에이커가 피해를 입었다.

조지아 산림 위원회에 따르면 산불은 토요일인 1일 럼킨 카운티를 비롯해 워커와 얼리, 레이븐 카운티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주 산림 위원회는 “대부분의 산불은  진압됐고 공공안전이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은 주말 조지아에 분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이로 인해 조지아 북부와 동부지역에는 1일 오전부터 적색 깃발 경보가 발령됐고 2일 저녁 8시까지는 화재 위험 경보가 발령됐다.

산림 위원회는 “이번 주 초반까지는 여전히 산불 가능성이 있다”면서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웃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도 역시 주말 동안  175건의 산불이 발생해 4,200에이커가 피해를 입었다.

 일부 지역에서는 긴급 대피령이 발령됐고 헨리 맥마스터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지사는 2일 주 비상사태를 선포했다.<이필립 기자>

 

주말 조지아에서는  럼킨 카운티 등 여러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해 2,400여 에이커가 피해를 입었다. 사진은 럼킨 카운티에서 발생한 산불 모습<사진=조지아 산림 위원회 페이스북>
주말 조지아에서는 럼킨 카운티 등 여러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해 2,400여 에이커가 피해를 입었다. 사진은 럼킨 카운티에서 발생한 산불 모습<사진=조지아 산림 위원회 페이스북>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비즈니스 포커스-김철회 태권도장〉 “무예와 지성 겸비 태권도인 양성”
〈비즈니스 포커스-김철회 태권도장〉 “무예와 지성 겸비 태권도인 양성”

"태권도 통해 '예'와 '인성'을 수련"썸머스쿨, 방과후 학교 인기 폭발  스와니 시청 옆에 위치한 김철회 태권도장(World Class Taekwondo)은 예와 인성을 중시하는

‘본국가서 신청’ 지침 완화하나… “미, 강화한 영주권규정서 후퇴”
‘본국가서 신청’ 지침 완화하나… “미, 강화한 영주권규정서 후퇴”

재계 반발 영향…이민정책 둘러싼 트럼프 지지층 내 갈등 보여주는 사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영주권을 본국에 돌아가 신청하라며 규정을 대폭 강화했다가 기업들의 반발에 부딪히자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4일 발대식 열고 축제 준비 시작헨드릭슨 귀넷의장 명예 대회장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4일 저녁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을 개최했다.올해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는 4일 둘루스에서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2022년 홍승원 전 회장이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4년 만에 완간한 이 책은 연합회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정치·경제적 성과, 한인체육대회, 참정권 운동 등 6개 분야의 기록을 담았다. 출판기념회에는 박선근 초대회장, 김기환 현 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최종 합계 6언더파 210타(73-70-67)로 우승8월 US 여자 아마추어챔피언십 출전권 획득 커밍 출신의 14세 한인 소녀 카일리 정(Kylie Chung)이 3일 기량이 뛰어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FBI,제보자에 15만달러 90여명 1천만달러 피해 수년 전 대형 폰지 사기극을 벌인 뒤 사라진 귀넷 출신 남성 검거를 위해 연방수사당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며 수사 수위를 높이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최근 비로 다소 완화 불구식수원 수위 아직도 낮아 최근 1,2주 사이에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를 비롯한 조지아 전역에 닥쳤던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이라고 관련 전문가들이 진단

‘미친 환율’… 1,540원도 뚫렸다
‘미친 환율’… 1,540원도 뚫렸다

금융위기 이후 최악 외국인 ‘셀 코리아’에 외환시장 불안 가중  한국시간 4일 오후 환율이 1,530원대를 넘어섰다. [연합] 달러·원 환율이 한때 1,540원 선까지 가는 등 급

추방 막으려면 돈 있어야… 이민법원 비용 장벽 높다
추방 막으려면 돈 있어야… 이민법원 비용 장벽 높다

신청수수료 최대 13배 올라 추방유예 비용도 387% 인상“사실상 법적 구제 차단” 이민 단체·변호사들 우려  이민 법원의 수수료 비용 장벽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캐롤라이나 김영수 교수 ‘가드너 상’

아스팔트·고속도로망 연구교통안전성 개선 연구 인정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을 역임한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토목·건설·환경공학과의 김영수 석좌교수가 ‘2026 올리버 맥스 가드너 상’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