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로렌스빌 시와 상생 도모’

지역뉴스 | 사회 | 2025-02-26 15:03:27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로렌스빌시, 장경섭 회장, 박호일 부회장, 조지아 커뮤니티 에이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 커뮤니티 교류 위한 자리 

지역 단체와 지속적 교류 예정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와 조지아 커뮤니티 에이드(회장 박청희)가 26일 로렌스빌 시청에서 시 관계자들과 한인 커뮤니티 비즈니스 리더 간의 관계 강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데이비드 스틸 로렌스빌 시장을 비롯한 토드 하그레이브 로렌스빌 개발 & 계획 디렉터, 존 멀린 로렌스빌 경찰서장,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회장과 박호일 부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데이비드 스틸 로렌스빌 시장은 다양한 커뮤니티가 하나의 공동체로 함께하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택공급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수요에 맞게 공급을 늘리고 있으며, 경찰 측에서는 주민들의 안전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시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시의원들이 지역 사회를 대표해 여러 관점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장경섭 회장은 “한인사회와 로렌스빌시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생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해 한인사회와의 관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와 조지아 커뮤니티 에이드가 26일 로렌스빌 시청에서 로렌스빌시 관계자들과 한인 커뮤니티 간의 관계 강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와 조지아 커뮤니티 에이드가 26일 로렌스빌 시청에서 로렌스빌시 관계자들과 한인 커뮤니티 간의 관계 강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장경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장경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데이비드 스틸 로렌스빌 시장이 참석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데이비드 스틸 로렌스빌 시장이 참석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스포츠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스포츠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명랑볼링대회 개최투명한 재정 운영·생활체육 활성화 선언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회장 박승범)가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30분, 뷰포드 소재 ‘스타

케네소 주립대, 11월 학·석박사 입학수수료 전액 면제
케네소 주립대, 11월 학·석박사 입학수수료 전액 면제

11월 한 달, 대학 역사상 최초 케네소 주립대학교가 11월 한 달 동안 모든 학부 및 대학원 지원자들의 입학 지원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대학 역사상 최초로

존스크릭 도심 속 도시 ‘메들리’ 1단계 완공
존스크릭 도심 속 도시 ‘메들리’ 1단계 완공

29일 완공식…사무실∙주거∙소매공간 아발론 등과 도심 복합상업지구 경쟁 존스크릭 도심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복합개발단지 ‘메들리’ 프로젝트 1단계가 완공됐다.메들리 프로젝트 개발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전국 3만여 경찰관 이민단속업무287(g)통해 ICE∙지역경찰 협력↑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과 협력해 이민단속 업무를 수행하는 주정부 및 지방정부 소속 경찰관 수가 최근 크게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등록 유권자 21만명 '캐스팅 보트'아태계 유권자 투표율 84% 증가  조지아주의 아시아계 유권자가 10년 새 2배 폭증하며 선거판을 흔들 ‘케스팅 보트’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29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2025 연방 센서스 추산 통계조지아 한인 자가 소유율 67%가구당 중간소득은 10만달러미주 전체 한인 227만명 돌파   미국 내 한인 인구가 227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조지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 트럼프 견제 마지막 기회"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 트럼프 견제 마지막 기회"

애틀랜타서 오소프, 바텀스 지원 유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8일 조지아주를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맹비난을 퍼부으며 중간선거를 그의 권력을 억제할 '마지막이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사이클 금 3·은 1 획득첫 출전 보체팀은 4위 둘루스 소재 샤인커뮤니티(The Shine Community) 스페셜올림픽 트레이닝센터 소속 선수들이 지난 10월 16일(금)부터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10월 31일·11월 1일 10AM, 2PM그라운드 게임 조지아 둘루스서  조지아주 하원 99선거구 민주당 미쉘 강(Michelle Kang)후보는 오는 10월 31일(토)과 11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