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1,400달러 부양금” IRS 사칭 사기 주의

미국뉴스 | 사회 | 2025-02-20 08:27:15

1,400달러 부양금, IRS 사칭 사기 주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연방 국세청(IRS)을 사칭하는 경기부양금 지급 관련 피싱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소비자 보호 기관인 BBB(Better Business Bureau)가 미국인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BBB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피해자들에게 1,400달러의 경기부양금를 받을 수 있다고 속이며 개인 및 금융 정보를 요구하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이 메시지는 IRS에서 보낸 것 처럼 꾸며져 있지만 사실은 개인 정보를 훔치기 위한 피싱 사기의 일환이다.

 

실제 IRS는 2021년 세금 신고에서 회복 환급 크레딧(Recovery Rebate Credit)을 청구하지 않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자동 지급한다는 발표를 지난해 12월 했었다.

 

따라서 이 부양금 수령을 이유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것은 모두 사기라는 것이다.

 

<한형석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026 5K 거북이 마라톤’  4월 11일 개최
‘2026 5K 거북이 마라톤’  4월 11일 개최

4월 11일 조지 피어스 파크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조지 피어스 파크 파빌리온 3에서 ‘2026 5K 거북이 마라톤’이 열린다.이번 행사는 장애

재미과기협 2026년 장학생▪펠로우쉽 모집
재미과기협 2026년 장학생▪펠로우쉽 모집

과학 및 공학 전공 학부, 대학원, 포스트닥 대상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미국에 거주하는 학부생과 대학원생, 박사후 연구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 분야 전공생들을 대

아씨마켓, 개점 21주년 ‘고객 감사 쿠폰 위크’
아씨마켓, 개점 21주년 ‘고객 감사 쿠폰 위크’

3월 20일-4월 2일 2주 동안 진행구매 금액의 10% 쿠폰으로 지급 아씨마켓이 개점 21주년을 맞아 상품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구매금액 쿠폰을 증정한다.아씨마켓은

주의회, 개스세 한시적 면제 추진
주의회, 개스세 한시적 면제 추진

60일간 면제법안 하원 통과켐프 주지사는 유보적 입장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개스가격 안정을 위해 주의회가 개스세 부과를 한시적으로 중단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공화당 주지사 경선 후보 크리스 카 주 검찰총장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공화당 주지사 경선 후보 크리스 카 주 검찰총장

“활기찬 한인 사회 자랑스러워…한인 권익 위해 노력” “일자리 창출∙주민안전에 최선”“본선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주경제개발부 장관 ∙ 주검찰총장 내달 7일 둘루스서 한인 후

이자율 상승, 모기지 신청 11% 급감
이자율 상승, 모기지 신청 11% 급감

재융자 신청도 19%나 줄어금리 5주만에 최고 수준중동발 유가 급등 여파도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미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이에 따라 모기지 금리도 다시 오르면

DACA(추방유예) 갱신 적체에 ‘보호 공백’… 체포·추방 잇따라
DACA(추방유예) 갱신 적체에 ‘보호 공백’… 체포·추방 잇따라

계류 건수 2만7천 달해작년 174명 추방되기도상원, DHS에 해명 요구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갱신 처리가 크게 적체되면서 제때 갱신을 하지 못한 DACA 수

유령회사로 200만불 꿀꺽… PPP(팬데믹 금여보호 지원금) 사기 한인 체포
유령회사로 200만불 꿀꺽… PPP(팬데믹 금여보호 지원금) 사기 한인 체포

서류 허위로 조작 신청 돈 받아 암호화폐 투자 일본발 입국 직후 체포 한인 연루 사기 잇따라 조지아주 한인 부부도 연루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시행된 연방 정부의 긴급 재난지원금을

“전 세계 미 재외공관 안보 경계령”

바그다드 미 대사관 피격이틀 연이어 공격 받아중동 외 국가서도‘타겟’ 중동에 위치한 미 대사관이 이란의 주요 공격 타겟이 된 가운데 미국이 전 세계 미 공관에 ‘안보 경계령’을 내

“모국서 재외 한인 정체성 키워요”
“모국서 재외 한인 정체성 키워요”

동포청·재외동포협력센터차세대 2,600명 초청 연수6∼8월 역사·문화 체험 지난해 열린 차세대 동포 모국 초청연수 참가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모습. [재외동포협력센터 제공]  재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