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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 조지아 주립대, 최초 AI 학위 과정 운영

지역뉴스 | 사회 | 2025-02-14 13:28:22

미들 조지아 주립대, AI, 인공지능,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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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직업군에 비해 4배 고용률

 

미들 조지아 주립대학교(Middle Georgia State University)가 인공지능 기술의 도입과 급속 성장에 따라 최초로 인공지능 학사 프로그램 운영 결정했다고 밝혔다.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2031년까지 인공지능 분야가 다른 직업에 비해 고용률이 4배 높을 것으로 예측됐다. 

이처럼 인공지능 분야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알렉스 쿠항 컴퓨팅 대학 학장은 “시대에 맞춰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관련한 실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면서 인공지능 학사 과정 도입 계기를 밝혔다. 

한편 애틀랜타는 정보 기술 분야의 허브로 자리매김하며 관련 일자리가 대량 창출되고 있다. 서배너 항구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은 현재 AI를 활용해 공급망을 최적화하며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김지혜 기자>

 

미들 조지아 주립대가 최초로 AI 학위 과정을 운영한다.<사진= 셔텨스톡>
미들 조지아 주립대가 최초로 AI 학위 과정을 운영한다.<사진= 셔텨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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