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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의 큰 눈, 메트로 애틀랜타 눈 내린 풍경

지역뉴스 | 사회 | 2025-01-10 09:37:10

눈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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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아침, 눈보라가 조지아 북부를 강타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가 눈으로 뒤덮였다.

눈과 비, 영하의 기온이 합쳐져 도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예보에 따르면 애틀랜타 주변 지역은 1인치-3인치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조지아 북부는 최대 6인치까지 내릴 수 있다.

주 정부 관리들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집에 머물 것을 촉구하고 있다. 가급적 차를 끌고 밖으로 나오지 말것을 당국은 권장하고 있다. 겨울 폭풍 경보는 금요일 오전 5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발효된다. 테네시와 노스캐롤라이나 노선에서 시작하여 남쪽으로 메트로 애틀랜타를 거쳐 그리핀까지, 그리고 남서쪽으로는 허드 카운티까지, 남동쪽으로는 링컨 카운티까지 조지아 북부 전역을 포함한다.

눈 또는 비는 영하권의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10일 밤 늦게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돼 도로 결빙 등으로 차량통행에 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요셉 기자

7년만의 큰 눈으로 평소 붐비던 I-85 하이웨이가 10일 오전 텅비어 있다.
7년만의 큰 눈으로 평소 붐비던 I-85 하이웨이가 10일 오전 텅비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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