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허니피그, 17주년 기념 경품 추첨 진행

지역뉴스 | 사회 | 2024-12-12 14:55:12

허니피그, 17주년, 경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총 12명의 당첨자 공개   

내년 '한국비행 왕복권'  

 

허니피그가 12일 17주년을 기념하여 경품 추첨 행사를 열었다. 

허니피그는 지난 몇달 간 고객들에게 식사 1회당 1장의 경품 추첨 응모권을 증정해 왔으며 12일,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했다.

경품 추첨에는 이외주 허니피그 사장을 비롯해 유니스 강 푸른투어 애틀랜타 지사장, 황린다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전략기획 팀장이 참여하여 총 12명의 당첨자들을 뽑았다.

당첨자는 다음과 같다. 20달러 상당의 허니피그 기프트 카드 경품에는 5명(Ava Tremmea, 김성미, 고지선, Mi Cho, 박근호)이 당첨됐으며, 50달러 가치의 허니피그 기프트 카드에는 2명(김종국, 김미정)이 뽑혔다. 또한 100달러 허니피그 기프트 카드에는 2명(박정수, Jessie Phan), 300달러 허니기프트 카드는 1명(Gavin Patterson)이 당첨됐다. 아울러 500달러 상당의 24K 황금돼지는 1명(Helen Jin)이 받게됐다. 1등 당첨자(Sophie Yoo)에게는 아이패드 프로가 전달됐다. 

이외주 사장은 "허니피그를 사랑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매년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고객분들이 경품 추첨 행사를 통해 기쁨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내년의 경품 추첨 행사에는 한국 왕복 비행기표와 금으로 제작된 카드 등을 증정할 계획도 밝혔다. <김지혜 기자>

 

 

허니피그에서 17주년 기념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했다.
허니피그에서 17주년 기념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했다.

 

 

허니피그 사장이 경품 당첨자 1등의 이름을 호명하고 있다.
허니피그 사장이 경품 당첨자 1등의 이름을 호명하고 있다.

 

 

허니피그의 17주년 기념품.
허니피그의 17주년 기념 경품.

 

허니피그 17주년 기념 경품 및 당첨자 명단.
허니피그 17주년 기념 경품 및 당첨자 명단.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주 대표 음식은 바로 이것
조지아주 대표 음식은 바로 이것

복숭아 대신 삶은 땅콩 복숭아는 비켜라. 피칸 파이도, 바비큐도 조지아의 상징 자리를 내줘야 할 판이다. 최근 발표된 새로운 전국 음식 순위에서 조지아주를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21년 억울한 옥살이 끝에 자유의 몸
21년 억울한 옥살이 끝에 자유의 몸

조지아주 남성, DNA 검사로 무죄 입증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에서 21년 가까이 억울한 옥살이를 해온 한 남성이 마침내 무죄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그는 수감 기간 내내 자신의 결백

황병구 회장, "미주한상, 세계한상대회 성공시키겠다"
황병구 회장, "미주한상, 세계한상대회 성공시키겠다"

8월 미주한상대회, 9월 세계한상대회 준비바이어 유치 총력전, 베이스캠프 9월 개관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회장 겸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이 애틀랜타를 찾아 올해 8월에 열리는

줄기세포 치료 '네이처셀' 애틀랜타 설명회 개최
줄기세포 치료 '네이처셀' 애틀랜타 설명회 개최

관절염, 알츠하이머, 당뇨, 자폐증 치료 효과9월부터 화장품 사업 출범, 대규모 연구시설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기업 네이처셀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재생의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

‘백신 회의론’ 버렸나…FDA 자문위, mRNA 독감백신 승인 권고
‘백신 회의론’ 버렸나…FDA 자문위, mRNA 독감백신 승인 권고

식품의약국(FDA) 자문기구가 처음으로 메신저 리보핵산(mRNA) 독감 백신 승인에 청신호를 켰다.로이터통신과 PBS방송은 19일 FDA 산하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

중앙일보, 220억원 규모 어음 최종부도…워크아웃 공식 신청
중앙일보, 220억원 규모 어음 최종부도…워크아웃 공식 신청

한양증권 보유 CP 조기 상환 미이행JTBC는 360억원 규모 기업어음 1차 부도 처리 공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중앙일보가 발행한 220억원 규모의 기업어음(CP)이 19일(

애틀랜타 한인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애틀랜타 한인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한국, 수비 실수로 멕시코에 분패한인회 공동응원 일정 추후 발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뱔리그 2차전 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에게 0-1로 석패해 승점 추가에

86억달러 대형합병은행 애틀랜타에 둥지
86억달러 대형합병은행 애틀랜타에 둥지

시노버스∙피너클 합병 은행미드타운에 본사 임차계약   기존 시노버스 은행과  피너클 은행과의  86억달러에 달하는 합병으로 태어난 피너클 파이낸셜 파트너사(이하 피너클)가 애틀랜타

5년 새 조지아 집값 45% 상승…전국 16위
5년 새 조지아 집값 45% 상승…전국 16위

메인 1위…S.캐롤라이나 4위  최근 5년간 미 전역 주택가격이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 특히 북동부 지역에서의 상승폭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이 기간 동안 조지아의 주택가격 상승폭

대규모 시민권 박탈…트럼프 행정부 강행
대규모 시민권 박탈…트럼프 행정부 강행

연방 법무부 취소소송수백건 추가로 추진이민 단속 확대 일환“합법이민 겨냥”논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이민자들의 시민권까지 박탈하는 ‘시민권 취소(denaturalizatio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