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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가을 스페셜 올림픽서 한인 두 명 메달

지역뉴스 | 사회 | 2024-11-25 14:14:04

조지아 가을 스페셜 올림픽, 천죠셉, 피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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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죠셉 사이클 금2개, 피터안 동1개

 

지난 11월22-23 양일간 조지아 발도스타에서 열린 2024년 가을 조지아 가을 스폐셜올림픽에 아틀란타의 스페셜-K 팀으로 출전한 두 명의 한인 선수인 천죠셉(싸이클1km. 5km.), 안피터(보치아 단체전) 선수가 출전해 두 개의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선전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GA. 전역에서 전체 약 700여명의 선수들이참석하여  4개의 가을 올림픽 종목인 보치아, 소프트볼, 골프 그리고 싸이클 종목에 출전하여 최선을 다하며 감동을 연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스폐셜올림픽은 지적발달 장애를 가진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로서 연간 세 차례(여름, 가을, 겨울) 열리며 특히 가을 경기는 아틀란타에서 4시간 거리인 발도스타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동남부 장애인체육회에서는 수영과 태권도 종목에 두 명의 지적발달 장애인 미국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는 등 지적발달 장애인들의 왕성한 스포츠 활동을 주도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거나, 특별히 지적발달 장애인들을 위한 스포츠활동 장학금 지원을 원하시는 분들은 연방정부인가 비영리단체(501(c)-3)로 운영되는 동남부 장애인체육회에 연락하시면 필요한 정보를 나눌 수 있다. 문의=천경태 회장 678-362-7788, 김순영 이사장 404-704-5050. 박요셉 기자

 

발도스타에서 열린 2024 조지아 가을 스페셜 올림픽 사이클 경기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발도스타에서 열린 2024 조지아 가을 스페셜 올림픽 사이클 경기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보치아 단체전 선수들.
보치아 단체전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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