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비즈니스 포커스] 한빛대학교, 글로벌 교육 중심지로 도약

지역뉴스 | 업소탐방 | 2024-11-13 09:05:44

한빛대학교, 한의학과 입학설명회, 경영학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연방인증기관의 정회원 승인 받아

12월 13일 학의학과 입학 설명회

 

기독교 정신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교육의 중심지인 한빛대학교가 올해 1월, 연방인증기관(TRACS)으로부터 정회원 승인을 받으며 학교의 신뢰성과 교육 품질을 입증했다. 

또한 유학생 인증기관(SEVIS)의 승인과 한의학과 인증기관(ACAHM)의 인증을 통해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빛대학교 한의학과는 ACAHM의 인증을 받아, 졸업생은 '침술·동아시아 의학 국가 인증 위원회(NCCAOM)'가 주관하는 면허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미국 내에서 한의학 치료가 날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한빛대학교는 자체적으로 한의학과를 개설하여 학생들이 침술을 포함한 한의학 분야의 전문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한의학과 고학년 학생들에게는 한빛대학교 부속 병원인 한방의원(3371 N Berkeley Lake Rd NW, Duluth, GA 30096)에서 진료의 경험을 할 수 있는 실습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실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취업률의 강세를 보여 학생들에게 선호되고 있는 경영학과를 운영하여 IT 중심의 비즈니스에 관한 전략을 포함한 경영 관리 등의 전문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한의학과 석사 과정과 경영학과 학사 과정은 SEVIS 승인을 받아, 유학생들도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경영학 석사 과정, 정보기술 학사, ESL 과정은 올해 SEVIS 승인 신청을 하여 내년 봄에 유학생들이 지원하여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현병수 한빛대학교 총장은 한의학을 올바르게 교육하여, 미국 내 건강한 한의학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역할을 하기 위해 한의학과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 총장은 “학생들이 환자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는 의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졸업 후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 커리큘럼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빛대학교는 제2외국어로서의 영어 교육 과정서부터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정보기술학과를 비롯한 경영학 학사와 한의학 및 경영학 석사 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고학력 과정이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한편 한빛대학교는 오는 12월 13일 오후 2시 한의학과 입학 설명회를 진행하여, 입학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련한 세부내용은 678-232-9936, admission@atlantauniv.org로 문의하면 된다. <김지혜 기자>

 

한빛대학교의 현병수 총장이 학교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한빛대학교의 현병수 총장이 학교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한빛대학교의 ESL 과정 수업 현장.
한빛대학교의 ESL 과정 수업 현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CDC 국장에 에리카 슈워츠 지명
애틀랜타 CDC 국장에 에리카 슈워츠 지명

상원 인준 거쳐 최종 임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목요일,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차기 국장으로 에리카 슈워츠(사진) 전 공중보건서비스단(PHS) 부단장을

조지아 70% 극심한 가뭄...주말 기온 90도 넘어
조지아 70% 극심한 가뭄...주말 기온 90도 넘어

2011년 이후 최악의 가뭄 최신 가뭄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약 70%가 현재 '극심한 가뭄(extreme drought)' 상태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채널 2 액션

피치트리릿지고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 백지화
피치트리릿지고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 백지화

귀넷교육위 16일 만장일치 계약 취소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가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을 건설하려던 계획을 만장일치로 철회했다. 이는 자녀들의 건강과 안전을

귀넷 대배심, 경범죄 검사장 위법성 조사 착수
귀넷 대배심, 경범죄 검사장 위법성 조사 착수

기부금으로 재판 무마 의혹 제기받아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이 리사마리 브리스톨(Lisamarie Bristol, 사진) 경범죄 검사장(Solicitor General)이 일부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 미래 불투명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 미래 불투명

시와 극장 운영 놓고 정면충동20년 파트너십 붕괴위기 직면 로렌스빌 시 지도부와 오로라 극장(Aurora Theatre)이 로렌스빌 아트 센터의 미래를 두고 갈등을 빚으면서, 애틀

조지아 주지사선거, 민주당 후보 누가 될까
조지아 주지사선거, 민주당 후보 누가 될까

탈환 노리지만 무관심·자금난 이중고 바텀스, 던컨, 에스테베스 3파전 전망 2026년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1998년 이후 첫 주지사직 탈환을 노리고 있지만, 정작 다음 달 경선

우드스탁서 25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
우드스탁서 25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

당첨자 신원은 비공개  메트로 애틀랜타 한 상점에서 판매한 복권이 250만달러에 당첨돼 화제다.조지아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우드스탁에 있는 웨스트 마트라는 편의점에서 팔린

크리스천 스쿨 교사, 여학생 도촬 혐의 체포
크리스천 스쿨 교사, 여학생 도촬 혐의 체포

홀 카운티 레이니어 아카데미피해자 모두16세 미만 여학생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기독교 사립학교에 근무하는 교사가 여학생의 옷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한국발 항공권 2배로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한국발 항공권 2배로

5월부터 한국서 배로 뛰어 거리비례제 도입후 최고 LA 출발은 큰 변동 없어 에어프레미아 추가 감편    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고환율로 인해 여행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한국시간

메디케이드 부정수급 사기 대대적 단속  천명
메디케이드 부정수급 사기 대대적 단속 천명

트럼프, ‘납세자 돈 남용’ 척결 천명  뉴욕주 등 민주성향 5개주 집중 조사 “뉴욕주 가입자 75% 간병서비스 이용”  CMS, 부정행위 조사 필요성 제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