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루와 룸마
김성희 부동산

옥타 애틀랜타, 기업가 정신 높이는 소통의 장 연다!

지역뉴스 | 사회 | 2024-11-12 15:04:44

애틀랜타 옥타, 박남권 지회장, 사업설명회, 갈라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상의, 메트로시티은행 등 후원

차세대 인재 창업 지원 설명회 열어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박남권)는 제1차 2024 월드옥타 애틀랜타 스타트업 & 글로벌 마케팅(W-OKTA ATLANTA Startup & Global Marketing) 사업설명회 및 갈라쇼를 12월 10일,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개최한다.

사업설명회는 1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 아메시스트 볼룸에서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차세대 무역스쿨을 통해 양성된 인재들의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고 창업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는 “전 세계 한인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옥타 글로벌 마케터 사업 연계 및 미국 현지 협력기관의 수출 인프라 연계 지원을 통한 스타트업의 애틀랜타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배터리 회사와 애틀랜타 용접 회사 등 총 4개 회사가 그룹 1과 그룹2로 나뉘어 경연 대회를 펼친다. 경연 심사에는 이상훈 애틀랜타 총영사관 경제영사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이 맡을 예정이다. 심사 후 선정된 회사들에게는 경영 자문을 통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조중식 명예회장을 비롯한 신영교 고문, 박효은 명예회장, 오유제 명예회장, 남기만 명예회장, 박형권 명예회장 등의 주요 인사들이 ‘나의 창업 스토리’를 통해 창업에 대한 실질적 경험과 조언을 통해 참가자들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한편 갈라쇼는 오후 6시부터 진행되며, 티켓은 1인당 150불에 판매된다. 이번 설명회 및 갈라쇼에는 주 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포함한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메트로 시티 뱅크, 퍼스트 IC 뱅크, 뷰티 마스터, GMC 블루가 후원한다.

제1차 2024 월드옥타 애틀랜타 스타트업 & 글로벌 마케팅 사업설명회 및 갈라쇼 참가 신청은 28일까지 옥타 애틀랜타 웹사이트(https://sites.google.com/view/oktaatlanta)에서 가능하다. <김지혜 기자>

월드 옥타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박남권, 왼쪽에서 네번째)는 오는 12월 10일 '제1차 W-옥타 애틀랜타 스타스업 & 글로벌 마케팅 사업설명회 및 갈라쇼'를 진행한다고 12일 기자간담회에서 전했다.
월드 옥타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박남권, 왼쪽에서 네번째)는 오는 12월 10일,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제1차 W-옥타 애틀랜타 스타트업 & 글로벌 마케팅 사업설명회 및 갈라쇼'를 진행한다고 12일 기자회견에서 전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면허 없어서"…유아 태우고 광란의 질주
"면허 없어서"…유아 태우고 광란의 질주

55마일 구간서 시속 80마일로 과속, 친모 운전자 검거 알칸소주에서 무면허 운전자가 유아를 차량에 태운 채 경찰의 단속을 피해 도주하다가 전복 사고를 냈다. 전복된 차량에서 어린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6월 3일까지 추가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켐프 주지사는 오는 2026년 5월 19일

재외국민 한국 금융거래 위임장 전자화 서비스

앞으로 재외동포가 한국내 은행 업무를 대리인에 맡길 때 위임장을 국제 우편으로 보내야 하는 불편이 해소된다.재외동포청·금융위원회·금융결제 원은 13일 오전 8개 은행과 함께 디지털

'MBA 학위파격할인…' 재정난 대학, 학생유치전

수업료 대폭 할인·장학금 지급AI 전문지식 교육 코스에 집중 미국의 경영전문대학원(MBA)들이 수업료를 절반 가까이 할인해주는 등 혜택을 제공하며 학생 유치에 나서고 있다.경영전문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전국 리암, 올리비아 7년 연속 1위 매년 신생아 이름 통계를 발표하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올해도 주별 데이터를 공개한 가운데, 조지아주에서 여자아이 이름 1위가 새롭게 바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흑인의원연합,평화시위 촉구특별회기,월드컵과 겹쳐 파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 논의를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을 전격 발표하자 흑인 의원 단체가 반대 시위를 촉구하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둘루스 지역 상가 주차장서 노인 대상…이달에만 5건  둘루스 지역 한인마트 등 한인상가 지역에서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