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옥타 애틀랜타, 기업가 정신 높이는 소통의 장 연다!

지역뉴스 | 사회 | 2024-11-12 15:04:44

애틀랜타 옥타, 박남권 지회장, 사업설명회, 갈라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상의, 메트로시티은행 등 후원

차세대 인재 창업 지원 설명회 열어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박남권)는 제1차 2024 월드옥타 애틀랜타 스타트업 & 글로벌 마케팅(W-OKTA ATLANTA Startup & Global Marketing) 사업설명회 및 갈라쇼를 12월 10일,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개최한다.

사업설명회는 1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 아메시스트 볼룸에서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차세대 무역스쿨을 통해 양성된 인재들의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고 창업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는 “전 세계 한인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옥타 글로벌 마케터 사업 연계 및 미국 현지 협력기관의 수출 인프라 연계 지원을 통한 스타트업의 애틀랜타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배터리 회사와 애틀랜타 용접 회사 등 총 4개 회사가 그룹 1과 그룹2로 나뉘어 경연 대회를 펼친다. 경연 심사에는 이상훈 애틀랜타 총영사관 경제영사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이 맡을 예정이다. 심사 후 선정된 회사들에게는 경영 자문을 통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조중식 명예회장을 비롯한 신영교 고문, 박효은 명예회장, 오유제 명예회장, 남기만 명예회장, 박형권 명예회장 등의 주요 인사들이 ‘나의 창업 스토리’를 통해 창업에 대한 실질적 경험과 조언을 통해 참가자들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한편 갈라쇼는 오후 6시부터 진행되며, 티켓은 1인당 150불에 판매된다. 이번 설명회 및 갈라쇼에는 주 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포함한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메트로 시티 뱅크, 퍼스트 IC 뱅크, 뷰티 마스터, GMC 블루가 후원한다.

제1차 2024 월드옥타 애틀랜타 스타트업 & 글로벌 마케팅 사업설명회 및 갈라쇼 참가 신청은 28일까지 옥타 애틀랜타 웹사이트(https://sites.google.com/view/oktaatlanta)에서 가능하다. <김지혜 기자>

월드 옥타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박남권, 왼쪽에서 네번째)는 오는 12월 10일 '제1차 W-옥타 애틀랜타 스타스업 & 글로벌 마케팅 사업설명회 및 갈라쇼'를 진행한다고 12일 기자간담회에서 전했다.
월드 옥타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박남권, 왼쪽에서 네번째)는 오는 12월 10일,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제1차 W-옥타 애틀랜타 스타트업 & 글로벌 마케팅 사업설명회 및 갈라쇼'를 진행한다고 12일 기자회견에서 전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바닥청소기로 인한 화재쇼핑객 긴급 대피 소동 20일 조지아주 뷰포드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의 창고에서 바닥 청소기로 인한 작은 화재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가고메 콤부 후코이단 배합·JHFA 인증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후코이단 출시를 기념해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

합법이민도 전방위‘빗장’… 트럼프 규제 갈수록 강화

가족초청·취업·난민·추첨영주권까지 제한 4년간 합법이민 150만~240만명 감소 전망 트럼프 행정부가 가족초청과 취업이민, 난민, 다양성 비자(DV), 영주권 신분조정 등 사실상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3차 총회 열고 김 기획부장 선출 ‘부동산 전문인을 위한 AI’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0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3차 정기총회, 차차기 회장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내년7월부터 사형구형사건만 심리 앞으로 사형이 구형된 살인사건을 제외한 일반 살인사건은 조지아 대법원의 직접 항소심 대상에서 제외된다.WSB-TV와 WABE는 20일 조지아 대법원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오소프, 콜린스에 7%p 앞서바텀스 ∙잭슨은 46%로 동률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최근 실시된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관련 주규정 7월부터 시행 중단속은 계도기간 뒤 내년부터 조지아 모든 식당에 대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새우의 원산지 표기 의무화 규정이 7월부터 발효 시행 중이다. 다만 단속은 계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상업면허 영어검증 강화CHP 현장 단속서 문제돼17년 경력에도 시험 탈락한인들 생업유지‘직격탄’ 연방 교통부(DOT) 산하 자동차안전관리국(FMCSA)의 상업용 차량 운전자 영어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한 달 반 만에 160원 급락 ‘1,300원대 중반까지 가능’유학생·주재원·수입업체 웃고한국 방문 미국인들은‘울상’  원·달러 환율이 14.1원 내린 1,397.7원에 거래를 마친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교육·언론단체, DHS 상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미 교육현실 외면한 조치’ 9월15일 시행 중단 촉구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엄격히 제한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