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현대∙SK, 조지아 제조업 성장 견인”

지역뉴스 | 경제 | 2024-10-15 14:57:20

현대 메타플랜트, SK이노베이션, 조지아 제조업, AJC, 생고뱅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AJC "아시아∙유럽기업 주경제 기여"

 

외국계 기업이  조지아 경제 특히 제조업 분야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

신문은 15일 조지아는 전국에서도 가장 빠른 제조업 경기 회복속도를 보이고 있다면서 그 중심에는 아시아와 유럽 기업들이 자리잡고 있다고 분석했다.

팬데믹 이후 미국 경기는 고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특히 조지아는 전기차 산업의 활발한 활동으로 인해 제조업 분야의 고용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신문은 조지아 노동국 통계를 인용해 조지아는 현대자동차의 메타플랜트와 배터리 제조업체 SK이노베이션 등의 영향으로 43만 3,0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 중이라고 전했다.

한국 외에도 독일은 모두 650여개의 공장 시설을 보유해 조지아의 가장 큰 투자국으로 등장했고 프랑스 기업들도 341개의 공장에 모두 1만 4,000여명을 고용하고 있다.

그러면서 신문은 프랑스의 건자재 제조업체 생고뱅사를 소개했다. 생고뱅사는 최근 소셜 셔클 공장을 확장하는 한편 피치트리 시티에 1억 달러, 더블린에 2,800만 달러를 투자하고 커니어스에서는 새  공장을 건설 중으로 모두 600명을 고용 중에 있다.

이 회사 CEO 브누아 비쟁은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조지아는 인구 증가가 지속되는 등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곳”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필립 기자>

 

 

베터리 제조업체 SK이노베이션 등 한국과 유럽 기업들이 조지아  제조업 경기 회복을 주도하고 있다고 지역신문 AJC가 보도했다.
베터리 제조업체 SK이노베이션 등 한국과 유럽 기업들이 조지아 제조업 경기 회복을 주도하고 있다고 지역신문 AJC가 보도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민주당 주지사 경선 사실상 ‘2위 싸움’
민주당 주지사 경선 사실상 ‘2위 싸움’

과반 지지율 후보 부재 속바텀스 전 ATL시장 선두나머지 후보간 결선 경쟁 두달 뒤 치러지는 조지아 주지사 민주당 후보 경선이 사실상 ‘2위 결선 진출권 경쟁’ 양상으로 흐르고 있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추모행사 다양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추모행사 다양

아태계 지도자 및 옹호단체 주최아시안 혐오 범죄 중단 및 대응 3.16 애틀랜타 스파 총격사건 5주기를 맞아해 조지아주의 아태계(AAPI) 지도자들과 옹호단체들이 다양한 추모행사를

주말 새벽 애슨스 한복판서 총격...3명 사상
주말 새벽 애슨스 한복판서 총격...3명 사상

경찰, 20대 용의자 체포부상자와 6년지기 절친  애슨스 시내 한복판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태에 빠졌다.에슨스-클라크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4일 새벽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개최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개최

첫 한국계 미 연방 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민주·뉴저지)을 후원하는 애틀랜타 한인들의 모임이 지난 14일 오후 4시 둘루스 슈가로프 컨트리클럽 내 박형권 뷰티마스터 대표의 자택에

"평통 위원은 공공외교 위해 미국에 보내진 삶"
"평통 위원은 공공외교 위해 미국에 보내진 삶"

평통위원 17명 추가 인선 89명 확정박주용 부회장 공공외교 강연회 강사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14일 스와니 엔지니어스에서 1분기 정기회의와

배심원 소환 빙자 돈 뜯은 남성 '덜미'
배심원 소환 빙자 돈 뜯은 남성 '덜미'

귀넷 셰리프국 전화번호 추적 끝 배심원 소환을 빙자해 금전을 사취한 남성이 귀넷 셰리프국에 체포됐다.귀넷 셰리프국에 따르면 최근 셰리프국 정보팀 수사관들에게 한 주민으로부터 피해

메트로 애틀랜타 디젤가격 5달러 돌파
메트로 애틀랜타 디젤가격 5달러 돌파

일반 개스값도 4달러 육박  이란과의 전쟁여파로 인해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와 조지아 개스가격도 크게 오르고 있다. 디젤 경우 갤런당 5달러를 넘어섰다.전미자동차협회

애틀랜타 평통 임원 총영사와 간담회
애틀랜타 평통 임원 총영사와 간담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지난 13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이준호 주애틀랜타총영사와 오찬 및 간담회를 갖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애틀랜타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망 '굿'
애틀랜타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망 '굿'

월드옥타 상업용 부동산 세미나 개최김영자·김성한·헤일리 구·김시현 패널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썬 박)는 13일 스와니 엔지니어스에서 전문가들을 초청해

강풍 피해 속출…항공편 무더기 결항∙대규모 정전
강풍 피해 속출…항공편 무더기 결항∙대규모 정전

ATL 공항 결항∙지연 650여편 수하물 컨베이어까지 검색줄 NWS‘악천후 위험 2단계’경보 월요일인 16일 새벽부터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전역이 강력한 폭풍으로 인해 대규모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