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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승’ 조코비치, 실력으로 논란 누른다

노박 조코비치(1위ㆍ세르비아)가 세계 테니스를 호령하던 탑3 ‘페ㆍ나ㆍ조’ 중 로저 페더러(4위ㆍ스위스)와 라파엘 나달(2위ㆍ스페인)이 없는 사이를 틈타 홀로 대회를 휘젓고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확산시켰다는 비판, 그가 발족시키려는 선수 노조에 대한 반대가 쏟아지지만 그는 실력으로 자신..

# 조코비치 # 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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