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비즈니스 포커스-스카이에어덕트클리닝〉 “실내 공기, 통풍구·카펫 청소로 이제 안심하세요!”

지역뉴스 | | 2020-08-29 19:19:51

스카이에어덕트클리닝,통풍구,카펫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통풍구·카펫 청소는 신뢰할 수 있는 업체에 맡겨 꼼꼼히 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자택 거주 시간이 증가하며 ‘실내 공기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스카이에어덕트클리닝(대표 벤 허)은 27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한인들의 건강을 위한 통풍구·카펫 청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미국 환경보호국(United State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의 연구에 의하면 인간이 공기 중 유해물질에 장기간 노출되면 심장병이나 암, 호흡기 질환과 같은 만성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또, 생산성 및 업무 효율이 낮아지는 등 비즈니스 상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다.

 

스카이에어덕트클리닝은 특수 장비를 사용해 상업 및 주거 건물의 통풍구·카펫에 있는 먼지, 곰팡이, 박테리아를 제거한다. 외부에 기계를 두고 실내에 호스만 연결하는 청소 방식은 소음이 없고, 외부 오염 물질을 끌어들이지 않는다. 특히, 강력한 흡입(Suction)과 날림(Blow) 기능을 가진 클리닝 장비는 30피트 이상의 길이 또는 높이에 있는 유해물질까지 말끔히 제거한다.

 

허 대표는 “언젠가 한국에서 사람이 계속 아프거나 사망하는 집을 분석한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었다”며 “전문가들이 방문해 집안 벽지를 뜯어보니 온통 곰팡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공기청정기와 청소기를 새것으로 교체해도 소용이 없다”며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를 위해서는 ‘근본’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스카이에어덕트클리닝은 집, 가게, 사무실, 식당, 교회 등 한인 커뮤니티를 상대로 무료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통풍구·카펫 서비스를 희망하는 고객이 회사로 전화하면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예상 견적을 받아볼 수 있다.

 

문의: 스카이에어덕트클리닝 770-371-3000. 박세나 기자

 

<비즈니스 포커스-스카이에어덕트클리닝> “실내 공기, 통풍구·카펫 청소로 이제 안심하세요!”
스카이에어덕트클리닝(대표 벤 허)이 27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한인들의 건강을 위한 통풍구/카펫 청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검찰의 분노…귀넷 경관 살해범에 사형 예고
검찰의 분노…귀넷 경관 살해범에 사형 예고

귀넷검찰, 고 타망 경관 피살사건 심리 끝나기 전 이례적 구형 예고  사건 현장에 출동한 귀넷 경관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범인에게 검찰이 사형 구형을 예고했다.귀넷 검찰 존

14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14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애틀랜타 모금 목표 15만 달러 오늘 14일 오후 4시, 애틀랜타에서 한국계 첫 연방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을 위한 후원모임이 개최된다.지난 2024년 앤디 김 후보를 위해 기꺼이

옥타 애틀랜타, 13일 상업용부동산 세미나 연다
옥타 애틀랜타, 13일 상업용부동산 세미나 연다

13일 6:30PM, 엔지니어스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오는 13일 저녁 6시 30분부터 스와니 엔지니어스(N-Gineers) 강당에서 ‘상업용 부동산 시장 현황 &a

공포의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감옥
공포의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감옥

24시간 이상 구금 사례 급증지난해 8~10월 1,600여명 샤워시설∙침대없이 바닥생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 구금시설에서 규정 기간을 초과해 이민자를 구금

월드옥타 애틀랜타, 글로벌 AI스타트업대회 주도
월드옥타 애틀랜타, 글로벌 AI스타트업대회 주도

3.29-4.1 서울, 세계대표자대회 참가31일 글로벌 AI 스타트업대회 개최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회장 박종범)가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서울 강서구

이번엔 ‘가짜 법원 소환장’ 사기 문자
이번엔 ‘가짜 법원 소환장’ 사기 문자

애틀랜타 주민에 문자 메시지실제 출석했다 허탕 사례도 최근 풀턴과 귀넷 카운티를 중심으로 애틀랜타 지역 주민을 상대로 가짜 법원 소환장 문자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풀턴 카운티

조지아 재산세 폐지안 하원에서 부결
조지아 재산세 폐지안 하원에서 부결

재산세 현행 평가액 40%를 10%로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반대 활동 조지아 주 의회는 3월 3일, 주 헌법 개정을 통해 재산세를 폐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키지 못했다. 하원 결의안

2,000만 송이 수선화에 4만 송이 튤립도
2,000만 송이 수선화에 4만 송이 튤립도

체로키 카운티 깁스 가든 개장한인타운서 1시간 남짓 거리  체로키 카운티에 있는 미 최대 규모 개인 정원 가운데 하나인 깁스 가든이 봄철을 맞아 일반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

귀넷 야생동물 보호시설 존폐 위기
귀넷 야생동물 보호시설 존폐 위기

옐로우 리버 야생동몰 보호소인접 대규모 주택단지 개발로  귀넷 남부 야생동몰 보호시설이 인접 지역 대규모 주택단지 건설 계획으로 존폐 위기에 놓이게 됐다.귀넷 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수필] 내 삶의 축, 북극성을 찾아서
[수필] 내 삶의 축, 북극성을 찾아서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지나온 길을 돌아보기 적절한 때는 언제일까.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짧아진 시점에 이르고 보니, 지나온 발자취를 한 번쯤 깊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