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와니 한인타운 인근 총격사건…1명 사망·용의자 도주
범인 도주, 경찰 수색중도로폐쇄 후 현재 오픈 귀넷 카운티 경찰이 7일 오후 스와니 한 업소에서 종업원 한명을 총격 살해..
귀넷카운티 수피리어법원이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 소송에서 현 한인회의 손을 들어줬다.사건을 주재한 워런 데이비스(Warren Davis) 귀넷 수피리어법원 판사를 대신해 사건 심리를 맡은 로라 테이트 귀넷 치안법원 판사는 7일 송달한 판결문에서 "원고 유진 리의 주장을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테이트 판사는 "원고..

범인 도주, 경찰 수색중도로폐쇄 후 현재 오픈 귀넷 카운티 경찰이 7일 오후 스와니 한 업소에서 종업원 한명을 총격 살해..

어거스타 교육청이 관할하는 컬럼비아카운티 학교들이 이번 주 학교 재오픈과 동시에 3건의 코로나19 양성 사례를 확인했다.&nbs..

귀넷카운티가 코로나19 확산을 중단시키기 위해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한다.귀넷 지방자치연합회, 커뮤니티 파트너, 귀넷 보건국..

6일 1818클럽서 시상식 개최진 양 ‘남북공동 올림픽’ 그림김은진 양, 글짓기 미주 장려상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

사바나 인근 채텀카운티 거주 7세 흑인 소년이 코로나19 감염으로 사망해 조지아주 최연소 사망자로 기록됐다고 주 보건부가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