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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귀넷고 10대 졸업생 피살 사건 현상금 1만달러

경찰이 4일 18세의 노스귀넷고 졸업생 윌리엄 슬레이드 페티 피살 사건에 현상금 1만달러를 걸었다. 페티는 지난 27일 오전 9시 경 스와니 한 아파트에서 칼에 찔려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본보 7월 29일 보도). 귀넷 카운티 경찰서, 보안관서, 지방 검사실이 용의자 수색에 나섰으나, 사건 발생 후 1주일이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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