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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턴카운티 교사 “조기 개학 위험해”

17일 리버우드차터고서 시위다음주 일주일 중 하루 복귀10월 14일 전면 대면수업 실시 17일 풀턴카운티 학교 교사들이 교육감의 조기 개학 결정에 반대하는 침묵 시위를 개최했다. 18일 WSBTV의 보도에 의하면 리버우드차터고등학교의 20여 명 교사들은 점심시간 교문 밖 보도에 서서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달라..

# 풀턴 # 조기개학 #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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