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켐프 최측근 플레밍 비서실장 사임

지역뉴스 | | 2020-09-17 14:14:14

플레밍,노글,켐프,비서실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후임에 여성 케이리 노글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의 최측근이자 심복인 팀 플레밍 주지사 사무실 비서실장이 이달 말로 물러난다. 플레밍 비서실장은 이후 켈리 로플러 연방상원의원 후보의 선거운동을 돕는 정치참여위원회(PAC)인 조지아 유나이티드 빅토리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플레밍의 후임으로는 케이리 노글 주지사 사무실 관리실장이 조지아 역사상 최초로 여성으로 임시 비서실장을 맡게 된다. 

플레밍의 사임은 켐프 주지사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고, 그의 정치적 영향력이 위협받으며, 2022년 민주당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후보와의 재대결을 앞둔 상황에서 나왔다. 

할아버지가 피어스카운티 커미셔너 의장, 아버지가 뉴톤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을 역임한 정치적 지형에서 성장한 플레밍은 조지아대(UGA) 재학시절인 2002년 켐프의 주상원의원 선거운동 자원봉사자로 켐프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그의 측근으로 계속 인연을 맺다 주지사 당선 직후 비서실장에 임명됐다. 특히 열세로 예상됐던 주지사 선거를 적은 정치자금을 갖고도 승리해 비상한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3월 코로나 팬데믹 대처를 놓고 보건 전문가들의 의견과 달리 낙관적 견해를 내놓았다가 언론의 십자포화를 맞기도 했다.

플레밍은 사임을 발표하며 비서실장직이 “평생의 영광”이었다고 지칭한 뒤 “민간 분야에서의 새롭고 흥미로운 여정”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셉 박 기자

켐프 최측근 플레밍 비서실장 사임
팀 플레밍
켐프 최측근 플레밍 비서실장 사임
케이리 노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주 대표 음식은 바로 이것
조지아주 대표 음식은 바로 이것

복숭아 대신 삶은 땅콩 복숭아는 비켜라. 피칸 파이도, 바비큐도 조지아의 상징 자리를 내줘야 할 판이다. 최근 발표된 새로운 전국 음식 순위에서 조지아주를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21년 억울한 옥살이 끝에 자유의 몸
21년 억울한 옥살이 끝에 자유의 몸

조지아주 남성, DNA 검사로 무죄 입증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에서 21년 가까이 억울한 옥살이를 해온 한 남성이 마침내 무죄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그는 수감 기간 내내 자신의 결백

황병구 회장, "미주한상, 세계한상대회 성공시키겠다"
황병구 회장, "미주한상, 세계한상대회 성공시키겠다"

8월 미주한상대회, 9월 세계한상대회 준비바이어 유치 총력전, 베이스캠프 9월 개관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회장 겸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이 애틀랜타를 찾아 올해 8월에 열리는

줄기세포 치료 '네이처셀' 애틀랜타 설명회 개최
줄기세포 치료 '네이처셀' 애틀랜타 설명회 개최

관절염, 알츠하이머, 당뇨, 자폐증 치료 효과9월부터 화장품 사업 출범, 대규모 연구시설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기업 네이처셀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재생의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

[행복한 아침]  세월 속의 아버지 길

김 정자(시인 수필가)   아버지날을 맞게되면 단단하게 뿌리 내린 아름드리 나무같은 심상으로 떠오른다. 내 아버지께서 떠나신지 반세기를 훌쩍 넘어섰지만 지금껏 내 생애 속에 깃들어

애틀랜타 한인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애틀랜타 한인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한국, 수비 실수로 멕시코에 분패한인회 공동응원 일정 추후 발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뱔리그 2차전 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에게 0-1로 석패해 승점 추가에

86억달러 대형합병은행 애틀랜타에 둥지
86억달러 대형합병은행 애틀랜타에 둥지

시노버스∙피너클 합병 은행미드타운에 본사 임차계약   기존 시노버스 은행과  피너클 은행과의  86억달러에 달하는 합병으로 태어난 피너클 파이낸셜 파트너사(이하 피너클)가 애틀랜타

5년 새 조지아 집값 45% 상승…전국 16위
5년 새 조지아 집값 45% 상승…전국 16위

메인 1위…S.캐롤라이나 4위  최근 5년간 미 전역 주택가격이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 특히 북동부 지역에서의 상승폭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이 기간 동안 조지아의 주택가격 상승폭

〈한인마트정보〉 더블 포인트∙축구공 아이스크림∙ 홈파티전… 이벤트 '풍성'
〈한인마트정보〉 더블 포인트∙축구공 아이스크림∙ 홈파티전… 이벤트 '풍성'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시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아씨 멸치맛 쌀국수/사골맛 쌀국수/육개장맛 쌀국수김치맛 쌀국수10.99, 오뚜기 진라면 용기 L (순

켈리 최 부동산팀… 독보적 경쟁력 입증
켈리 최 부동산팀… 독보적 경쟁력 입증

미 ‘리얼트렌즈 베리파이드’ 전국 75위 선정 쾌거 켈러 윌리엄스 애틀랜타 파트너-슈가로프 소속 ‘켈리 최 부동산팀(Kelly Choi & Associates)’이 부동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