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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러’모금으로 미국 최대 민간장학재단을 만들다

미국의 검안의 어빙 프래드킨이 1달러 장학캠페인을 시작하여 미국 최대 민간 장학재단 ‘Scholarship America’를 탄생시켰다. 섬유산업 쇠퇴와 높은 대학 등록금으로 어려움을 겪던 지역 사회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그는 'Anything'이라는 신념으로 교육의 기회를 넓혔으며, 그가 설립한 재단은 35억 달러를 모금하여 220만 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그의 노력은 교육 불평등 해소에 기여했지만, 끊임없이 상승하는 대학 학비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다. 프래드킨은 95세의 나이로 별세하며 교육에 대한 열정을 남겼다.

# 1달러 # 민간장학재단

KYH 회계법인 연례 워크샵 가져
KYH 회계법인 연례 워크샵 가져

KYH 회계법인은 지난달 애틀랜타에서 개정 세법 및 회계감사 교육과 내부 역량 강화를 위한 연례 워크샵을 개최했다. 워크샵에는 애틀랜타, 앨라배마, 텍사스, 뉴저지 오피스 소속 회계사들이 참가해 해외 자산 계좌 신고(FBAR, FACA) 관련 이슈를 공유했다. 특히, KYH는 글로벌 회계법인 BDO Alliance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을 발표했다. BDO 측 파트너도 참석하여 의견을 교환했다.

〈새해 특집-한인경제전망:상업용 부동산〉건물값·렌트 더 뛸듯...먼곳 보라
〈새해 특집-한인경제전망:상업용 부동산〉건물값·렌트 더 뛸듯...먼곳 보라

애틀랜타 한인경제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건물값 상승과 렌트비 증가가 예상된다. 트럼프 정부의 경제 정책과 금리 인상 등의 변수가 존재하지만, 둘루스 지역 외곽의 스와니, 몰오브조지아 등 새로운 지역을 눈여겨보는 전략이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SBA융자 활용 및 사업장 구매를 통한 장기적인 투자 관점을 제시하며, 중국 및 베트남 자본의 투자 동향과 벤처드라이브 개발사업 등의 영향 또한 강조했다.

추방유예자 '거주자 학비' 적용 판결
추방유예자 '거주자 학비' 적용 판결

풀턴카운티 법원은 추방유예(DACA) 학생들에게 조지아주 거주자 학비 적용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이 판결에 따라 한인 학생 1천명을 포함한 5만여 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조지아 대학평의회는 즉각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2008년 조지아주 법은 비시민권자에게 거주자 학비를 적용할 수 없도록 규정했으나, 연방 판결문을 근거로 소송이 제기되었다. 판결은 DACA 수혜 학생들이 법적으로 존재하며, 대학평의회는 이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명시했다. 아시아계 미국인 정의진흥연대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추방유예 학생은 총 5만1천명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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