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달러’모금으로 미국 최대 민간장학재단을 만들다
미국의 검안의 어빙 프래드킨이 1달러 장학캠페인을 시작하여 미국 최대 민간 장학재단 ‘Scholarship America’를 탄생시켰다. 섬유산업 쇠퇴와 높은 대학 등록금으로 어려움을 겪던 지역 사회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그는 'Anything'이라는 신념으로 교육의 기회를 넓혔으며, 그가 설립한 재단은 35억 달러를 모금하여 220만 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그의 노력은 교육 불평등 해소에 기여했지만, 끊임없이 상승하는 대학 학비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다. 프래드킨은 95세의 나이로 별세하며 교육에 대한 열정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