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제너레이션교회 오픈하우스 예배 개최

지역뉴스 | | 2024-04-15 12:08:09

제너레이션교회, 오픈하우스, 류계환 목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교회 표방

글로벌감리교회(GMC) 교단 소속

 

어린이부터 청장년, 노년 세대가 모두 하나돼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제너레이션교회(Generation Church of Atlanta, 담임목사 류계환) 오픈하우스 예배가 14일 오후 4시 둘루스 교회에서 개최됐다.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오픈하우스 예배는 류계환 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돼 이길부 장로가 대표기도를 인도했으며, 교회 성가대가 특별찬양을 했다.

축사에 나선 시티오브호프 김재현 목사는 “이 교회의 설립자는 예수이며, 모든 세대가 합력해 확장하는 교회가 되라”고 말했고, 조이플교회 김형렬 목사는 “아픔을 뒤돌아보지 말고 새로운 꿈을 향해 전진해 승리하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말씀 전달은 4명의 목회자가 짧게 전했다. 라그랜지교회 이형은 목사는 ‘순종함으로 만나는 여호와 이레’라는 말씀 제목으로 증거했고, 엎드림교회 김유라 전도사는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해밀톤밀교회 정찬응 목사는 ‘왜 더 힘이드는가’라는 제목으로 “선한 목적에는 사탄의 방해가 있으며 믿음으로 나아가면 하나님이 큰 복과 은혜로 승리하게 한다”고 전했으며, 뉴난교회 남성원 목사는 “제너레이션교회가 반석 위에 세운 교회가 되고 교인 각자가 베드로 같은 사도가 되라”고 강조했다.

이어 천경태 동남부장애인체육회장, 이문규 한빛교회 담임목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제너레이션교회는 연합감리교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던 중 교단과 교회의 동성애 대처에 반발해 교회를 떠난 성도들을 중심으로 지난해 11월부터 한빛교회에서 예배를 진행해오다 류계환 담임목사를 초빙해 이날 오픈하우스 예배를 개최했다. 소속 교단은 글로벌감리교회(GMC)이다. 박요셉 기자

 

14일 제너레이션교회 오픈하우스 예배에서 교회 성가대가 특별찬양을 하고 있다.
14일 제너레이션교회 오픈하우스 예배에서 교회 성가대가 특별찬양을 하고 있다.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반별 '보름달 소원나무' 만들기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는 19일 추석맞이 행사를 열고 학생들이 한국 명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회(PTA)에서 준비

[애틀랜타 칼럼] 질책을 하되 반발심이 없도록 하라

이용희 목사사람은 본능적으로 칭찬을 들은 후에 다가오는 질책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당신이 누군가의 과오에 대하여 주의를 줄 일이 있다면 우선 당사자의 장점을 짚어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 개최 200여 명 참여...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Georgia Korean American Re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이틀간 10만명 이상 참여해 성황동남부 최대 민족 축제 자리매김K-컬처 확산 기여·축제 준비 완벽  이틀간 모두 10만명 이상의 역대 최대 인파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