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정준 변호사, 조나래 이사 차세대대회 참가

지역뉴스 | | 2024-04-02 13:46:34

정준, 조나래,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애틀랜타 대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애틀랜타 대표

 

한국의 서울과 지방에서 열리는 2024 세계한인차세대대회에 애틀랜타를 대표해 정준 변호사와 조나래 귀넷상공회의소 이사가 참가한다.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차세대 동포의 한인 정체성 함양과 한인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4 세계한인 차세대대회(2024 Future Leaders’Conference)를 4월30일부터 5월3일까지 3박4일 간 한국에서 개최한다.

이 대회는 세계 각국 동포 차세대 리더들의 역량을 키우고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 분야의 인재를 초청하는 행사다.

지난 2월 29일까지 재외공관에 참가 신청을 접수해 지난 3월 15일 최종 참가자 명단이 확정됐다. 만 25∼45세의 재외동포 중에 70명을 선발했다.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며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 정치·경제·법률·언론·문화예술·국제기구 종사자, 지역별 우수 차세대 단체 또는 전문가 단체 임원, 공관 추천을 받은 자 등이 대상이다.

참가자들은 대회 기간 한국의 발전상 알리기 등 재외동포 정책 사업 소개 기조 강연을 듣고 정부 주요 기관 예방, 한인 정체성 함양 및 주류사회 진출 경험 공유, 지역별·분야별 네트워킹, 산업시찰 및 모국 문화 체험 등에 나선다.

정 변호사와 조 이사는 리더십 귀넷 2022-23 클래스에서 함께 수강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에게는 왕복 항공료 일부와 행사 기간 숙식 등을 제공한다. 박요셉 기자

 

정준 변호사(왼쪽), 조나래 이사
정준 변호사(왼쪽), 조나래 이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반별 '보름달 소원나무' 만들기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는 19일 추석맞이 행사를 열고 학생들이 한국 명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회(PTA)에서 준비

[애틀랜타 칼럼] 질책을 하되 반발심이 없도록 하라

이용희 목사사람은 본능적으로 칭찬을 들은 후에 다가오는 질책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당신이 누군가의 과오에 대하여 주의를 줄 일이 있다면 우선 당사자의 장점을 짚어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 개최 200여 명 참여...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Georgia Korean American Re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이틀간 10만명 이상 참여해 성황동남부 최대 민족 축제 자리매김K-컬처 확산 기여·축제 준비 완벽  이틀간 모두 10만명 이상의 역대 최대 인파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