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메가마트, ‘포천시 우수 농‧식품 특별 할인 판매’

지역뉴스 | | 2024-03-14 13:02:28

메가마트, 포천시 농식품 특별 판촉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5일-18일 메가마트에서 판촉전

해솔촌 으뜸쌀, 꿀 및 차, 찰떡 등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15일부터 18일까지 애틀랜타 메가마트에서 ‘포천시 우수 농‧식품 특별 판촉전’ 행사를 개최하고 할인 판매한다.

이번 판촉전은 지난 1월 가산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메가마트와 특별 판촉전 행사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포천쌀과 지역 우수 식품에 대한 수출 선적식을 마친 결과다.

 시는 ‘우수 농·식품 특별 판촉전’ 행사를 통해 미국 애틀랜타 메가마트를 이용하는 많은 한인에게 포천 해솔촌 으뜸쌀과 함께 청우식품 등 관내 7개 식품 기업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수출업체는 가산농협, 꽃샘식품, 청우식품, 담터, 효림농산, 로뎀푸드, 승화푸드, 백호식품 등 8곳이다.

이날 해솔촌 으뜸쌀을 포함해 다류, 과자류, 절임류, 죽, 소스 등이 첫 수출길에 올랐다. 선적된 쌀은 4㎏ 600포다. 포천에서 유명한 해솔촌 으뜸쌀은 수질 오염이 거의 없는 농업용수로 재배된 저공해 쌀로 밥맛이 좋다.

메가마트에서 판매될 포천 브랜드 모음은 해솔촌 으뜸살(해들미) 4kg(11.99달러), 삼마홀 고려홍삼액 골드(19.99), 꽃샘 아카시아꿀(8.99), 꽃샘 야생화 꿀(7.99), 꽃샘 꿀차 6종 : 유자차/ 생강차/ 레드자몽차/청귤차/한라봉차/매실차골드(6.99), 꽃샘 곶감수정과차 박스(3.49), 꽃샘 블랙보리차 박스(2.99), 담터 호두 아몬드, 밤, 율무차 박스(29.99), 담터 캐슈넛, 아몬드, 호박고구마차 박스(12.99), 담터 핫초코 오리지날 박스(9.99), 담터 마가들어간 15곡 미숫가루 박스(11.99), 담터 그래놀라 미숫가루 박스(9.99), 담터 둥글레차 티백 박스(7.99), 담터 메밀차 티백 박스(7.99), 찰떡쿠키 오리지널 박스(3.49),청우 그랑쉘 사과 박스(3.49), 청우 유자치즈케익 박스(3.49), 청우 초코파이 찰떡 박스(3.49), 청우 플랑납작복숭아 박스(3.49),청우 참깨스틱(1.49), 청우 대관령 우유캔디(1.99)에 판매한다. 또한 승화푸드 절임류(냉동), 로뎀푸드 죽(냉동), 백호식품 소스도 판매한다.

또한, 시는 미국 애틀랜타를 방문하는 동안 미국 한인회와 포천쌀의 지속적인 해외 수출 및 판로 확대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해 9월 백영현 포천시장과 기업인들은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미국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2023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에 홍보부스를 운영해 포천의 식품제조업체에서 생산한 농·식품을 홍보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국내에서도 품질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포천쌀이 미국 현지에서도 세계적인 명품 쌀로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 소비자의 꾸준한 판매 요청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포천시 농‧식품이 해외시장에서 우수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관내 생산되는 농‧식품의 유통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외 판로개척 및 대외 홍보 판촉 지원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박요셉 기자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말 귀넷 연례 다문화 축제
주말 귀넷 연례 다문화 축제

2일 정오부터 슈가로프 밀스전 세계 문화 체험할 수 있어 귀넷 카운티가 오는 2일 제12회 연례 다문화 축제 및 카운티 정부 청사 개방 행사(Open House)를 개최한다. 이번

애틀랜타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조성
애틀랜타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조성

정기총회에서 장학금 수여 예정메달리스트 김한수, 이엔지 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주최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26일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클럽에서

20년 무보험 환자 진료 병원 끝내 폐쇄
20년 무보험 환자 진료 병원 끝내 폐쇄

조지아 북부 페잇 케어 클리닉 오랜 기간 동안 무보험 및 저소득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오던 조지아의 한 병원이 영구 폐쇄된다.조지아 북부 페잇 케어 클리닉(Fay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서 아기 탄생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서 아기 탄생

포틀랜드행 델타 항공편산모∙아기 모두 무사해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에서 한 승객이 출산하는 일이 벌어졌다.델타항공에 따르면 이번 일은 24일 밤 애틀랜타발 오리건주 포틀랜드행 델

'아리 아라리요 III'로 한국의 흥 전파
'아리 아라리요 III'로 한국의 흥 전파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가 오는 2026년 5월 16일, 릴번 버크마 고등학교에서 제3회 정기공연 '아리 아라리요 III'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시나위' 합주와 '쟁강춤', 'K-소리 가야금' 등 조지아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한국 전통 예술의 정수를 선보입니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과 지역 한인 단체들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K-컬처에 대한 관심을 국악으로 잇는 소중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한국의 흥과 멋을 전파하는 국악의 깊은 울림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깊이 있는 화음의 향연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깊이 있는 화음의 향연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이 창단 10주년 정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26년 4월 26일 스와니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클래식 성가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채로운 선율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어린이 합창단과의 특별 무대로 세대 간 화합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에 치유와 소망을 전해온 앙상블은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한 문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신입 단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41명…조지아 이민단속 전국 5위
하루 평균 41명…조지아 이민단속 전국 5위

조지아주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이민 단속 체포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2월 하루 평균 체포 인원은 4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급증했으며, 구금 시설 수용 인원도 22% 늘어난 3,300명에 달한다. 특히 한국 국적자는 전체 추방자의 2%를 차지했는데, 이는 지난해 현대차 메타플랜트 급습 사태의 여파로 분석된다. 지방정부의 287(g) 프로그램 가입 의무화가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애틀랜타 칼럼] 인내와 노력 이것이 천재의 참뜻

이용희 목사 사람들은 종종 자신에게는 천부적인 재능이 없기 때문에 크게 성공하지 못한다고 한탄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천재로 불리는 사람들의 본질을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또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25일 오픈 하우스 행사 개최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대행 강신범)이 둘루스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25일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코페재단은 이번 사무실 마련을

둘루스시 경찰서에 새 한인 경관 합류
둘루스시 경찰서에 새 한인 경관 합류

로그너 박 경찰관 신규 임용 한인이 많이 거주하고 한인 상권이 집중 형성돼 있는 조지아주 둘루스시 경찰서에 한인 경찰관이 신규 임용됐다.둘루스시 경찰처는 지난 24일 페이스북을 통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