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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100대 좋은 직장’에 조지아업체 3개 선정

지역뉴스 | | 2024-02-21 14:18:24

포브스 100대 직장, 조지아 대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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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칠드런스 헬스케어 서던 컴퍼니

칙필레, 에모리 등도 500대 순위에

 

포브스가 매년 발표하는 '미국100대 좋은 직장' 선정에서 조지아의 델타 항공, 애틀랜타 칠드런스 헬스케어(Chidren’s Healthcare), 서던 컴퍼니 등이 선정됐다. 

포브스는 이번 평가에서 직원들에게 자신의 고용주에 대한 평가 순위를 매기고 자신의 회사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것인지를 묻는 등 직원들의 직접적인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델타항공이 5위를 차지해 최상위권의 기업으로 평가됐으며, 애틀랜타의 칠드런스 헬스케어(Children's Healthcare of Atlanta)는 직원 만족도에서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아 25위를 차지했다. 서던 컴퍼니(Southern Company)는 높은 급여, 복리후생, 직원 참여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지며 76위에 올랐다.

조지아의 대표 명문 사립대학인 에모리 대학교는 직원 5,000명 이상 대기업 600개 중 153위를 차지했다. 에모리대는 다양하고 포용적인 업무 환경이 좋은 점수를 받아 조지아 최고의 직장 중 하나로 선정됐다. 

콜럼버스에 본사를 둔 시노부스 파이낸셜(Synovus Financial Corp.)는 직원 우선적인 사내 문화, 지역 사회 공헌도가 높아 245위를 차지했다. 

한편, 대표적 조지아 기업 중 하나인 칙필레는 이번 종합 순위 평가에서 402위를 차지했지만, 고객 만족도 부문에선 전체 2위를 차지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영철 기자. 

 

<사진: Shutterstock>
<사진: 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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