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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칼럼] 브룩헤이븐시 블랙본 2 공원 위안부소녀상.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7-05-31 19: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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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평화의 소녀 상 건립준비 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5월24일 기자회견에서 지난 4월27일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키로 결정했던 민권쎈타가 일본의 반대로 갑자기 철회 한 충격적이고 참담한 결과로 인해 건립에 차질이 생겼으나 꾸준한 노력과 존 박 브륵헤이븐시 시의원의 활약으로 블랙본 2 공원에 건립하게 됐다며 이번 결정은 시 의회가 정식으로 상정해 공개적으로 결정한 것이기 때문에 차질이 없을 것 이라고 했다.  시장과 시의회 및 존 박 의원에게 감사를 드리며 그동안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고 추진 해 온 건립위원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한다.  하지만 돌 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는 옛말을 거울로 삼아 일본이 또 어떻게 반대 공작을 펼칠지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상대는 일본이다.  저들은 신임 UN 사무총장 구태호스가 한,일  위안부 합의를 지지 한다는 발언을 하도록 하는 등 자신들의 야욕을 절대 포기하지 않고 또 양보 하지도 않는 특성을 우리가 유의하고 적극 대처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4월27일 다운타운 민권센타 파크에 건립키로 된 평화의 소녀상이 일본의 압력과 로비에 의해 무산된 사실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했다.  우리는 평화의 소녀상을 세워 일본의 비 인륜적인 과거의 죄상을 고발하고 규탄하고 싸우자는 것이 아니라 비 인륜적이고 비극적인 불행이 다시 발생 해서는 안된다는 순수한 목적과 인권과 평화를 위한 소녀 상을 세우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도 일본 정부는 평화의 소녀 상 기림 비 건립을 반대 해 왔고 이미 세워진 소녀상까지 철거를 위한 로비를 계속하고 있다.  그 때문에 일본의 그릇된 인식과 억지를 불식시키기 위한 순수한 우리의 뜻을 관철해야 한다.  불의를 배척하고 정의를 세우기 위해 일본의 반대를 무릅쓰고 강력한 의지와 결단으로 정의로운 인류사회의 구현을 위한 평화의 소녀상을 우뚝 세워야 한다.  그리고 코리언 아메리칸들의 순수한 이상과 단결심과 큰 뜻을 일본이 깨닫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만약 일본의 로비와 반대에 의해 소녀상 건립이 무상 된다면 우리는 치욕적이고 씻을 수 없는 민족의 죄인들이 될 것이며 후세들에게 그릇된 역사를 물려주게 될 것이다.  그 때문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해 모두다 발벗고 나서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재정 즉 돈과 한인들의 참여와 단결된 힘이 절실하다.  돈 많은 사람 몇 사람이 세우는 평화의 소녀상이 아니라 이곳 10만 한인들이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세운 평화의 소녀상이 더욱더 뜻 깊고 역사에 기리 빛나게 될 것이다.  애틀랜타 다운타운 민권쎈타 파크 보다 브룩헤이븐시 불랙본  2 공원에 세워진 기념비가 더욱 빛나고 돋보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될 것이다.  그리고 애틀랜타와 미국인들의 역사인식과 인권과 평화를 위한 순수한 교육을 위한 역사적인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 되도록 모두다 동참하기를 바란다.  나의 일이 아니라는 그릇된 타성을 버리고 10만 애틀랜타 한인들이 모두다 함께 정의와 인권과 평화의 상징이 될 역사적인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 지도록 총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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