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옥 경(애틀랜타문학회 회원)
비오고 눈내리는
세상 살다 보면 봄이 오고
불 꺼진 숲에서 꿈꾸고
저문 강물따라 인생 찾는다
지금 사는
삶이 고달퍼도
날개펴고 하늘을 사는
새 희망은 내 가슴에 있다
우리네 인생
육십이면 하늘을 날고
칠십이면 뛰어 다닌다
인연으로 맺은 우리 사랑
정열식어도 의리로 살자
사는게 두려워도
조금도 걱정은 마라
인생살이 고달퍼도
행복은 항상 마음속에 있다
행복한 인생을 꿈꾸며 살자

유 옥경
서울 잠실출신
- 1998년 미국이민
- 참사랑잔치집 19년운영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수필] 빈 잔으로는 누구의 갈증도 채울 수 없다](/image/292537/75_75.webp)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서브디비전 주택, 편리함 뒤에 숨은 규칙과 보험의 차이](/image/292539/75_75.webp)
![[독자기고] 저물어 가는 미 제국의 패권](/image/292439/75_75.webp)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3)](/image/291959/75_75.webp)
![[삶과 생각] 미쉘 강 후보](/image/292344/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