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코로나로 세상 떠난 가족 기리는 ‘노란 하트’ 행진

 코로나19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 지난 7일 노란색 옷을 입고 뉴욕의 브루클린 다리를 행진하고 있다. 수백명이 참가한 이번 행진은 브루클린 다리를 함께 걷고자 했던 할아버지가 지난해 코로나19로 사망한 뉴저지주의 한 소녀의 사연을 계기로 기획됐다. 이 소녀가 노란색 하트에 할아버지 모습을 얹은 디지털 초상..

# 코로나 # 노란하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