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부고〉 김세희 목사 부인 김영옥 사모 소천

1970년대 초 애틀랜타 최초의 한인교회를 개척해 섬긴 김세희 목사(평화의 집 피스 채플 원장)의 부인인 김영옥 사모가 지난 20일 새벽 93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유가족으로는 부군 김세희 목사와 2남 2녀의 자녀, 그리고 여러 손주들을 두고 있다. 입관예식은 9월 24일(화) 오후 7시 둘루스 빌헤드 장례식..

# 김영옥 # 김세희 # 장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