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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 인종증오 피해신고 1,756건

팬데믹 기간 집계 결과 아시아계 중 2번째 많아 코로나19 사태 시작 이후 아시아-태평양계(아태계) 증오 사건에 대한 신고가 지난해 말까지 1만건 이상으로 집계된 가운데, 한인이 16.1% 차지, 중국계 이어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안 단체인 ‘아시안퍼시픽정책기획위원회’(A3PCON), ‘차이니즈어퍼머티브액..

# 한인들 인종증오 피해신고 # 아시아계 중 2번째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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