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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지역구 연방하원 두 현역의원 격돌

지역뉴스 | 정치 | 2022-03-07 15:50:18

7지역구, 예비선거 후보, 버도, 맥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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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린 버도, 루시 맥베스 후보등록

귀넷 북부 9지역 클라이드·포드 격돌 

 

조지아주 연방하원의원 제7 지역구 예비후보 접수 첫날인 7일 민주당 후보로 현역인 캐롤린 버도 의원과 6지역구 현역인 루시 맥베스 의원이 예비선거 후보로 등록서를 제출했다. 주하원의원인 도나 멕레오드 의원도 이날 민주당 후보로 서류를 제출했다.

공화당 후보로는 마크 곤잘베스 후보도 서류를 접수했다.

맥베스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6지역구가 공화당 우세 지역구로 재편되자 7지역구로 옮기는 모험을 강행했다. 7지역구는 이번 개편으로 민주당 우세 지역구로 재편됐다. 7지역구는 귀넷카운티의 남쪽 절반과 존스크릭, 라즈웰, 알파레타 일부로 지역구가 구성됐다.

두 현역의원이 출마한 만큼 7지역구 민주당 경선은 5월 24일 예비선거일을 앞두고 치열한 접전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인 라파엘 워녹 의원에게 공화당에서는 허셜 워커 전 미식축구 스타, 개리 블랙 조지아주 농무장관, 조시 클락 등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귀넷 북부를 대표하는 조지아 제9 지역구에는 현역인 공화당 앤드류 클라이드 의원에게 민주당의 마이크 포드 변호사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슈가힐 등 귀넷 서북부와 포사이스, 풀턴 북부 등을 포함하는 6지역구에는 공화당의 응급실 의사 리치 맥코믹, 목사인 멀로이 스테이플스, 은퇴자인 폴렛 스미스가 예비후보로 등록을 했다. 박요셉 기자

7지역구 연방하원 두 현역의원 격돌
7지역구 연방하원 후보에 두 현역의원이 격돌한다. 캐롤린 버도 의원(왼쪽)과 루시 맥베스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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