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명문대 최신 입학정보 한 눈에… 전 세계서 접속 ‘열기’

미국뉴스 | 교육 | 2024-08-19 08:43:16

명문대 최신 입학정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본보 제15회 칼리지 엑스포 성황

한인 입시 전문가 4명 열강 큰 관심

미 전역과 한국·캐나다 등서 참여

실시간 질의응답… 유튜브서 다시보기

 17일 열린 제15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웨비나에서 강사진들이 열강을 펼치고 있다. 윗줄 왼쪽부터 제니 위트리 어드미션 매스터스 시니어 컨설턴트, 에스더 박 A1 칼리지 프렙 카운슬러, 아래 왼쪽부터 리처드 명 AGM 인스티튜트 대표, 마리 김 아이보리우드 에듀케이션 대표.
 17일 열린 제15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웨비나에서 강사진들이 열강을 펼치고 있다. 윗줄 왼쪽부터 제니 위트리 어드미션 매스터스 시니어 컨설턴트, 에스더 박 A1 칼리지 프렙 카운슬러, 아래 왼쪽부터 리처드 명 AGM 인스티튜트 대표, 마리 김 아이보리우드 에듀케이션 대표.

 

미주 한인사회 최대·최고 수준의 대학입학 세미나인‘제15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난 17일 온라인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유튜브를 통해 웨비나로 진행된 이번 칼리지 엑스포는 급변하는 대학입시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과 다양한 정보를 전달, 한인사회 최고의 교육 정보 행사로 굳건히 자리한 본보 칼리지 엑스포의 위상을 여실히 보여줬다. 특히 남가주를 비롯한 미 전역은 물론 한국과 캐나다 등 전 세계에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대거 참여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세미나를 이끈 4명의 각 분야 교육 전문가들은 매년 바뀌는 입학 제도로 혼란스러운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핵심 주제들을 심도 있게 설명했고,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질문에 상세히 답변해 명실공히 최고 수준의 교육 세미나로 평가 받았다.

 

◎…이날 웨비나에서 제니 위트리 어드미션 매스터즈 시니어 컨설턴트는 ‘명문대 입학을 위한 맞춤형 매스터 플랜’을 주제로 마라톤으로 일컬어지는 입시 계획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 에스더 박 A1 칼리지 프렙 카운슬러가 경쟁력 있는 학업과 과외활동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또 리처드 명 AGM 인스티튜트 대표가 ‘재정보조 이렇게 준비하라’는 주제를 통해 대학 지원시 재정보조를 받는 효과적인 방법을, 마리 김 아이보리우드 에듀케이션 대표는 ‘UC 입학 목표를 위한 7가지 게임체인저’에 대한 강의로 칼리지 엑스포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수천명에 달하는 접속자들은 칼리지 엑스포 통해 아이비리그와 UC 대학 입학 트렌드 및 에세이 작성법, 입학사정에 따른 재정보조 사전설계와 준비방안, 대입경쟁력을 높이는 아카데미 강점 만들기 등 생생한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었다. 또한 사전등록자 추첨을 통해 30명을 뽑아 최고 250 달러의 경품을 제공하는 순서로 웨비나 참석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남가주 지역뿐만 아니라 미 전역, 한국, 캐나다 등에서 미국으로 대학 진학을 원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높은 참여 속에, 전문가들의 강연 내용에 대한 실시간 질문과 응답이 댓글 창에서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선생님으로부터 추천서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제니 위트리 컨설턴트의 조언을 바탕으로 한 참가자는 학교 선생님들과는 어떻게 친밀해 질 수 있는 지 묻는 질문을 하기도 했다. 이어 써머 프로그램이나 AP 과목 등 대학 입학을 앞둔 참가자들의 구체적인 질문은 계속됐고, 모든 실시간 질문에 전문가들은 구체적이고 정확한 조언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웨비나 중간 중간 자신이 필요한 정보를 접한 참가자들은 댓글 창을 통해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중학생 자녀를 두고 있다는 남가주 지역 학부모 레이먼드 김씨는 “부부가 모두 미국에서 입시를 치르지 않았기에 미국 대학 입시는 꼭 안개 속에서 넘어야 할 산 같았다”며 “이번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를 통해 입시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내년에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아들을 잘 이끌어 줄 수 있는 희망이 생겼다”고 말했다.

 

◎…본보가 주최한 이번 제15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는 뱅크오브호프 특별후원, 어드미션 매스터즈, A1 칼리지 프렙, AGM 인스티튜트, 아이보리우드 에듀케이션, 이경희 변호사그룹 후원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제15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전체 내용은 ‘미주 한국일보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koreatimesla)에서 언제든지 다시보기를 통해 이날 소개된 유익한 입시정보들을 찾아볼 수 있다. 유튜브에서 ‘제15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를 검색해도 된다.

 

<황의경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국제유가 급락… 배럴당 100달러 밑으로

하루 하락 폭 6년래 최대소매 개솔린 인하도 기대 미국과 이란 휴전 합의에 8일 국제 유가가 급락,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내려왔다. 이날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휴전에 증시 급등… 3대 지수 2%대 급등

다우지수 1,325포인트↑미 국채·가상화폐도 상승 미국과 이란이 극적으로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면서 8일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등했다. 이날 뉴욕 증시는 전날 저녁 나온 미

주의회 반이민법 대거 좌초…이민사회 "선방"
주의회 반이민법 대거 좌초…이민사회 "선방"

DNA 채취안 등 대부분 폐기시민단체 “긍정적 신호” 평가  주의회 회기 종료와 함께 반이민성향의 법안들이 대거 무산되면서 이민 및 시민단체들은 안도감과 함께 이번 회기를 긍정적으

9지역 연방하원 미술대회서 한인 학생 두각
9지역 연방하원 미술대회서 한인 학생 두각

르네 송 우승, 엘리스 전 3위, 레아 박 장려 노스 귀넷 고등학교의 르네 송(Renee Song) 학생이 제9선거구 '2026 연방 의회 미술 대회(Congressional Ar

"내 단골 식당 위생점수는?" 귀넷 식당 25곳 인스펙션
"내 단골 식당 위생점수는?" 귀넷 식당 25곳 인스펙션

낙제 등급 없어, 70점 받은 식당 두 곳 귀넷, 뉴턴, 락데일 카운티 보건소는 지난 4월 7일 귀넷 카운티 내 25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결과,

"비즈니스 파워가 강한 안전한 조지아 만들겠다"
"비즈니스 파워가 강한 안전한 조지아 만들겠다"

한인 사회, 크리스 카 후원의 밤 열어한인 커뮤니티, 지역경제 선도 파트너 조지아주 주지사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한 크리스 카(Chris Carr) 후보를 지지하는 한인 커뮤니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13일까지 집중단속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13일까지 집중단속

조지아주 부주의 운전 근절 캠페인'핸즈프리 조지아법' 집행 순찰강화 조지아주가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등 부주의 운전이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인 단속에

멀베리시, 귀넷과 소송 중에 시 헌장 수정키로
멀베리시, 귀넷과 소송 중에 시 헌장 수정키로

귀넷·조지아주 소송 파기 환송헌장 고치되 핵심 원칙은 고수 귀넷 카운티와의 법적 분쟁에서 존폐 위기에 몰린 신생 도시 멀베리(Mulberry) 시가 결국 시 헌장을 수정하기로 결정

전자담배 연기는 독성물질…벽지·가구에 남아 영유아 건강 위협
전자담배 연기는 독성물질…벽지·가구에 남아 영유아 건강 위협

국내외 연구팀, 전자담배 20년 연구 종합폐·뇌·심혈관·대사체계 등 전신 악영향에어로졸로 3차 간접흡연…대기오염까지  보건복지부  전자담배가 사용자 본인뿐 아니라 간접흡연자의 건강

“이민자 국내선 탑승도 검문·체포”
“이민자 국내선 탑승도 검문·체포”

TSA 탑승객 정보 제공ICE 800명 이상 구금 미국 내 공항 이용 탑승객 정보가 이민 당국으로 넘어가 단속에 활용되면서 수백명의 이민자들이 국내 항공 여행 도중 체포된 것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